문화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NCS매칭시스템으로 만족도 높이고 남성 전문직 회원수 328% 증가
2019-05-18 04:15:00
박준선 기자

[서울=내외경제tv] 박준선 기자=성혼전문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은 NCS매칭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성혼과 만족도가 높아지며 남성 전문직 회원수가 328% 증가했다고 밝혔다.

결혼정보업체가 노블레스 수현의 NCS매칭시스템은 단순한 컴퓨터 매칭이 아닌 회원의 가치관, 생활수준, 이상형, 결혼관, 직업, 취미, 취향 등을 고려해 커플매니저 회의를 통해 최종 선별하는 정성적 매칭시스템이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결혼정보분야 개발집필위원으로 참여했던 경증수 대표의 이력을 바탕으로 도입된 시스템으로 완성도가 높다.

노블레스 수현은 매칭시스템을 도입 후 2년간의 성과평가를 분석한 결과표를 공개했다. 공개된 성가평가에 따르면 해당업체의 성혼율 2.2배△, 회원수 1.5배△, 전문직 남성 회원수 3.3배가 증가했다. 전문직 남성회원수의 증가율은 업체의 회원수준의 보여줄 수 있는 수치이다. 

또한 원활할 매칭진행을 위해 해당 업체는 남녀회원성비를 50:50으로 유지하고 있다. 해당 업체는 상류층결혼정보회사로서 바른 결혼정보문화에 앞장서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승인블록 시스템을 도입해 무분별한 회원가입 유도를 지양하고, 3인 안에 탈회금 지급 등 공정거래위원회 원칙을 준수하고 있는 업체다.

노블레스 수현 서보성 부사장은 “NCS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매칭서비스를 제공하고, 커플매니저를 전문적으로 양성하고 있다. 결혼정보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님들이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성혼을 이룰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품격 결혼정보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상류층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은 유일하게 매월 서울호텔 미팅파티를 진행하고 있다. 5월에는 25일(금) 오후 4시에 미팅파티를 진행한다. 미팅파티는 매회 50% 이상 커플성사가 이뤄지고 있는 미팅파티이다. 참여신청은 해당 결혼정보회사 홈페이지 혹은 전화문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