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프리바이오틱스 VS 프로바이오틱스, 뭘 먹어야 살이 빠지나...프리바이오틱스 먹는 Tip?
2019-05-17 10:50:29
임채령 기자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사진=ⓒGetty Images Bank)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사진=ⓒGetty Images Bank)

여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와 함꼐 다이어트에 좋은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지난 11일 오전 방송된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하우스'에서는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프리바이오틱스가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그려졌는데 프리바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에너지원으로 프로바이오틱스가 산성이 강한 위를 통과해 장으로 향하는 과정에 큰 역할을 한다. 

즉 프리바이오틱스는 체내에 흡수되지 않는 당류이기 때문에 소장에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장까지 이동해 유산균의 먹이가 되고 유해균까지 감소시켜 주는 것이다.

따라서 프리바이오틱스를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섭취하면 장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식이섬유와 프락토올리고당으로 구성된 물질로 작은 크기의 식이섬유 형태로 존재하며 유익균의 좋은 먹이가 되는데 장내 미생물들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장 내에서 비피도박테리아, 락토바실러스균과 같은 유익균의 증식을 촉진해 비만세균을 줄여주고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살아서 장까지 도달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는 함께 섭취하면 좋은 것이다.

또한 시중에서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를 알약으로 많이 판매하니 잘 골라서 먹으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