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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두번째 이혼에 송지아-지욱 눈물까지.. 불륜녀가 박연수와의 사이 갈랐나
2019-05-16 02:47:13
정슬기
(사진=ⓒ송종국 인스타그램)
(사진=ⓒ송종국 인스타그램)

송종국의 이혼이 두 번째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어 당시 송종국의 전 아내 박연수가 송종국과의 이혼 후 자녀인 송지아와 송지욱이 힘들어 했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마음이 찢어졌다. 

박연수는 지난 tvN '둥지탈출3'에서 송종국과의 이혼을 이야기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건 이혼이다. 제가 힘든 것보다 지아, 지욱이가 힘들어했다. 아빠와 딸이 손잡고 가는 것만 보면 지아가 하염없이 울었다”고 털어놨다. 

송종국은 박연수(박잎선)과 두 번째로 이혼한 것이다. 송종국은 지난 2003년 결혼했으나 2005년에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송종국은 박잎선(박연수)은 지난 2006년 결혼식을 올렸으나 결혼 9년 만인 2015년에 이혼했다. 송종국과 박잎선의 이혼을 둘러싸고 불륜 등의 루머가 돌기도 했다. 

현재 송종국은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송종국 축구교실'을 운영,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송종국의 올해 나이는 41세이며 전 아내인 박연수(박잎선)의 나이는 40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