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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완 유수호 중계 등장해, 故하일성 자살 사실 재조명…허구연 송인득 명콤비도 ‘화제’
2019-05-15 11:21:47
신진주
▲ 하일성과 유수호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 하일성과 유수호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오늘(15) 스승의 날을 맞아 삼성과 두산의 프로 야구 경기를 캐스터 임주완과 유수호가 중계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다.

 

이에 과거 이들과 함께 마이크를 잡았던 야구해설가 故 하일성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하일성 사무총장은 야구해설가로 명성을 쌓은 KBO 사무총장까지 지낸 인물로 지난 2016, 자신의 사무실에서 목을 숨진 발견돼 야구팬들에게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허구연과 함께 야구 중계의 명콤비라 불렸던 송인득 캐스터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프로야구계의 명캐스터로 유명했던 송인득은 지난 2007, 간경화로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