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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식 상팔자, ' 우리동네예체능' 앞찌르고 동시간대 1위
시청률 7.03% 자체 최고, 7%대 돌파
2019-06-11 20:00:40
편집국
▲ 사진=JTBC제공

[내외경제=편집국 ] JTBC ‘유자식 상팔자’가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을 앞지르며,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JTBC ‘유자식 상팔자’가 7.03%(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JTBC 예능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유자식 상팔자'가 7%대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8.3%까지 치솟았다.

‘유자식 상팔자’는 시청률 조사기관인 닐슨 코리아 유료가구 기준으로 동시간대 지상파 프로그램 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요 심야 예능 왕좌의 자리에 올랐다.



‘유자식 상팔자’는 6%(닐슨 코리아 유료가구 전국 광고 포함 기준)를 기록하며 KBS2 ‘우리동네 예체능’ 5.4%, MBC ‘PD수첩’ 3.9%, SBS ‘심장이 뛴다’ 2.5%를 앞질렀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광고 포함 기준으로도 JTBC '유자식 상팔자' 6.4%, KBS2 '우리동네 예체능' 6.3%, MBC 'PD수첩' 3.9%, SBS '심장이 뛴다' 2.7%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6일(화) 방송된 ‘유자식 상팔자’ 27회 녹화에는 ‘우리 부모가 늦둥이를 낳겠다고 하면 나는 000할 것이다’와 ‘성공을 위해서 명문대에 가야한다 VS 가지 않아도 된다’라는 주제에 대해 질풍노도 사춘기 자녀들과 산전수전 스타 부모들이 열띤 토크를 펼쳤다.

사춘기 자녀와 갱년기 부모들의 소통 지침서가 되고 있는 JTBC ‘유자식 상팔자’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