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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순위 22일 박누리감독의 신작 '돈' 박스오피스 1위 기록
2019-03-22 12:01:36
김효선 기자

(▲출처=한국영화진흥위원회)
(▲출처=한국영화진흥위원회)

3월 22일 현재 한국영화진흥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돈이 누적관객수 425,023명, 56%의 예매율로 한국영화순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 돈은 박누리감독의 신작으로 류준열,조우진,유지태가 출연해 화제가 됐으며. 이어서 캡틴 마블이 누적관객수 4,846,699명(16%)으로일일 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이밖에 악질경찰이 영화순위 3위를, 우상,이스케이프 룸이 각각 4,5위를 차지했다.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제2장 로스트 버터플라이,양지의 그녀가,항거:유관순 이야기등도 상영목록 예매율 순위에 포함되어 관객몰이를 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3월 20일 개봉한 돈의 누적매출액은 3,536,624,520원으로 손익분기점까지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돈은 전국 1,166개의 스크린에서 5,802회 상영되고 있으며 흥행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일일관객숫자는 어제보다 3% 증가한 170,844명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3월 21일 개봉한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제2장 로스트 버터플라이가 박스오피스 순위에 새로 진입했다.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제2장 로스트 버터플라이는 관객수 5,963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7,295명으로 6위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