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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권민중-김부용, 동갑내기 케미로 구본승-강경헌 위협.. 심상치 않은 기류에 '설렘 폭발'
2019-03-19 14:10:03
정슬기 기자


▲(사진출처=ⓒ권민중 인스타그램)



SBS 화요일 예능 ‘불타는 청춘’의 권민중과 김부용이 동갑내기 케미를 보이면서 '불타는 청춘' 2호 커플로 부상하던 구본승과 강경헌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


권민중과 김부용은 오늘(19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 친구인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설렘이 폭발하는 분위기를 선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았다. 권민중과 김부용의 나이는 둘 다 44세이다.


'불타는 청춘'에서 권민중은 김부용에게 음식을 먹여주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며, 김부용은 최민용을 더 챙기는 권민중의 모습에 질투를 하기도 했다.






▲(사진출처=ⓒ강경헌 인스타그램)



한편 '불타는 청춘' 김국진과 강수지 커플을 이을 2호 커플로 지목되고 있는 구본승(나이 47세)과 강경헌(나이 45세) 커플은 여전치 알 수 없는 분위기를 내고 있다.


강경헌은 구본승에게 “오빠 요리하는 모습도 보고싶다”고 말하는가 하면 구본승은 강경헌에게 “내 옷인데 너한테 되게 잘 어울린다”고 말하는 등 연인 사이에나 할 법한 대화를 주고받았다.


권민중, 김부용, 강경헌, 구본승 등이 출연하는 SBS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