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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정훈-김진아 결별 후 난리통.. 고주원-김보미도 설마? 근황 보니 "잠시 안녕"
2019-02-27 01:09:33
정슬기 기자



▲(사진출처=ⓒ김보미 인스타그램)




예능 '연애의 맛'에 출연했던 김정훈이 김진아와의 결별 이후 여자친구와 관련된 충격적인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연애의 맛'의 또 다른 커플인 고주원-김보미의 근황에 네티즌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연애의 맛' 김보미는 인스타그램에 고주원에게 선물 받은 보라색 곰돌이 인형을 인증했다.


'연애의 맛'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애의 맛' 마지막 방송에서 고주원에게 받은 곰돌이 인형을 찍어 올렸다. '연애의 맛' 고주원과 김보미는 10살이라는 나이 차이가 무색한 연애 전선을 보이고 있어 많은 이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연애의 맛' 김보미의 나이, 직업, 학력, 인스타그램 등의 사생활은 모든 시청자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연애의 맛' 고주원과 김보미 커플은 5월 9일 첫방송되는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출처=ⓒ김정훈 인스타그램)




한편 '연애의 맛' 김정훈은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임신 중절을 권유하고 집을 마련해준다고 해놓고 월세를 주지 않은 의혹이 제기돼 논란 속 인물이 됐다.


특히 '연애의 맛' 김정훈은 여자친구가 있었음에도 김진아에게 자신의 진심을 포현하고 진짜 같은 데이트를 즐겨 더욱 네티즌들의 비난을 거세게 받고 있다.


'연애의 맛' 김정훈의 여자친구 사건은 현재 조사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