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에이뷰티 실리콘 전동 클렌징 디바이스 '에그' 말레이시아 3만개 수출 및 백화점 입점 확정
2019-02-25 04:36:13
김태곤 기자

[내외경제=김태곤 기자] [서울=내외경제TV]김태곤 기자 = 에이뷰티 (A-beauty)의 신제품인 실리콘 전동 클렌징 다바이스 '에그'가 런칭 6개월 만에 말레이시아로 3만여 개가 수출되는 쾌거를 이뤘다.

에이뷰티는 30년 이상의 면세점 경력을 보유한 (주)경흥아메스에서 새롭게 런칭한 현대적인 뷰티 브랜드로 6개월 만에 에그를 출시했다.

'에그 디바이스'는 기존 유통되고 있는 브러쉬 타입의 클렌징 디바이스의 단점을 보완하여 나온 획기적인 제품이다. 기존 제품은 피부에 마찰을 일으키고 유분층 파괴, 피부건조, 홍조 등을 유발하여 사용이 제한되고 있었다.

에이뷰티의 에그는 1분에 약 8,000회의 진동을 통해 상하운동 에너지를 일으켜 피부의 노폐물과 불순물을 아무런 자극없이 제거해주며 은 코팅으로 자체적 항균작용을 갖췄다. 또한 에그2의 스틱형 디자인은 디자인 특허증을 보유한 에이뷰티만의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서 전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형태이다.

이러한 에그는 출시 직후부터 많은 호평을 받으며 빠르게 성장했다. 특히 이번에는 말레이시아에 첫 오더로 약 3만개를 수출하게 되었고 더불어 말레이시아 로컬샵 및 백화점에도 입점이 확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에이뷰티의 말레이시아 진출과 에그 수출은 철저한 연구와 개발을 통해 확보한 기존 내수 시장의 탄탄한 기반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이며 아시아 시장 개척에 긍정적인 한걸음을 내딛은 것이라고 업계 관계자는 설명했다.

에그는 이미 이례적으로 출시와 동시에 롯데 면세점에 이점하였으며 이후, 코엑스점, 11번가 입점 및 중국으로도 수출을 확대하였다. 또한 작년에는 킨텍스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뷰티박람회'에 참가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주)경흥아메스 김학 대표는 "이번 말레이시아 진출은 에그 클렌징 디바이스의 우수한 제품력이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보인다. 앞으로도 철저한 제품 개발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얻을 수 있게 하겠다"라고 전했다.

에이뷰티의 전동 클렌징 디바이스 '에그'는 온라인 공식쇼핑몰과 롯데면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