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벡스코 BWC부산웨딩박람회 2월 15일~ 17일까지 3일간 일정, 웨딩 허니문 특별전 동시 개최
등록일 : 2019-02-01 06:15 | 최종 승인 : 2019-02-01 06:15
김태곤 기자

[내외경제=김태곤 기자] [서울=내외경제TV]김태곤 기자 =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부산웨딩박람회일정은 2월 15일부터 17일까지로, 3일간 벡스코서 개최된다.

제76회 BWC 부산웨딩박람회 in 벡스코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 최대 규모의 웨딩박람회이다. 벡스코 3A홀 4,418㎡ 규모로, 100여개 업체가 직접 참여하는 하반기 첫번째 최대 웨딩 & 혼수 박람회이다. 이 행사에는 부산을 비롯 창원, 울산, 김해, 양산을 포함한 경남지역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하며 현재 1,800여쌍이 사전등록을 마감한 상태이다. 입장료는 5,000원이나,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할 경우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여행을빛내다 윤형태 대표의 모토는 "일생의 단 한번뿐인 허니문을 최고로 만들어 주겠다"로 알려졌다. 여행을빛내다에서는 태국, 인도네시아, 하와이, 유럽, 칸쿤, 베트남, 남태평양 등 전세계 다양한 여행지 상담을 전문 상담인원을 통해 받아 볼 수 있다. 행사 기간 3일 동안 상담, 계약시 고급캐리어, 에어목배개, 귀마개, 기내용슬리퍼, 안대, 파우치 등 여행 필수품을 증정한다.

세븐투어 여행사는 부산에서 다년간 예비 신랑신부와의 인연을 쌓아온 업체이다. 이번 벡스코 부산웨딩박람회 허니문특별존에서는 2019 허니문 상품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관광지별 기존보다 저렴한 금액대로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행사장 내 계약시 다양한 여행필수 용품들도 증정한다.

소울브라우즈, 써드마인드, 루엘, 비아, 마이퍼스트레이디, 원규, 테라스 등 부산?경남 최대 규모의 웨딩 스튜디오가 앨범과 액자를 전시하여 2019년 웨딩 트렌드를 선보인다. 최근 특히 수준높은 웨딩 스튜디오에 대해 목말라 하는 부산 인근의 창원, 울산, 김해, 양산의 고객들의 반응이 벌써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아울러 아뜰리에 에이메, 아뜰리에 로리에, 루나스포사, 이승진, 아비가엘 등 15개 이상의 웨딩드레스를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상반기 가장 핫한 새로운 컨셉을 박람회 현장에서 선보인다.

BWC 웨딩과 100여개 예물, 허니문, 한복, 에스테틱, 남성정장, 가전, 가구 등 업체 등은 올해 마지막 초대형 박람회인 만큼 특별한 가격과 혜택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평소보다 더 많은 할인 폭과 혜택을 제공한다.

BWC부산웨딩박람회 in 벡스코 방문 시, 플레이더부산 연극할인권, 롯데면세점 바우처 교환권, BWC웨딩전문가가 집필, 편집한 결혼준비체크리스트가 포함된 백과사전형식의 웨딩다이어리(웨딩가이드북)가 신규 스튜디오&드레스 특집으로 준비되어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증정한다.

이에 더해, 박람회장에 일찍 방문하는 100쌍의 커플에게는 선착순으로 고급 토스트기를, 현장 방문 모든 고객에는 상담참여 게임을 통해 타로상담, 고급 디퓨저, 멀티찜기, 만능라면찜기, 토마스풀 그릇셋트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76회 BWC 부산결혼박람회는 BWC 벡스코웨딩박람회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사전등록을 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 시 담당 플래너의 전문 케어 서비스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