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ISE재단 한국사무소 ㈜유학센터, 2019년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 선착순 장학금 이벤트
2019-06-11 20:00:40
김태곤 기자
(사진제공=(주)유학센터)
(사진제공=(주)유학센터)

[내외경제=김태곤 기자 기자] [서울=내외경제TV] 김태곤 기자=미국 정부에서 진행하는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1961년 이후로 연간 25,000 ~30,000여명의 청소년들을 위한 상호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미국과 세계 60여개국의 청소년과 가정이 만나 1년 여간 서로의 문화를 보고 배우면서 미국 공립 고등학교에서 수학하는 프로그램이다.

㈜유학센터는 미국 최대 비영리 재단인 ISE- International Student Exchange의 공식 한국사무소로 2월 설 연휴 중, 선착순으로 상담예약을 진행한 예비 J-1교환학생 5명에게 ‘ 2019년 8월 학기 프로그램 비용 USD$8,800’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참가자격은 중2~ 고2의 학생들이 지원가능하며 미국 주 선택이 가능하다.   

1. 영어테스트 2. 최근 3년 간의 성적리뷰를 마친 후 총 5명이 특별장학생으로 선발된다.

중2 ~ 고2의 학생들이 평생 한 번 참가 가능한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반기문 전 UN총장도 참가한 적이 있는 미래의 글로벌 리더를 준비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해당 자격 학생들은 G1국가인 미국의 교육과 문화를 1년간 총 2학기를 체험하고 귀국하여 국내의 고등학교로 복학 또는 미국 유학비자인 F-1 비자로 변경하여 학년에 맞추어 미국 사립 고등학교에서 수학하며 미국 대입과 국내 수시를 통한 대입을 준비하게 된다.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하시는 중류층의 미국 호스트 가정들이 학생의 원서를 보고 선택하게 되는데, 빠른 배정을 위해서는 잘 작성된 교환학생 원서와 빠른 제출을 통한 미국 가정과 공립고등학교 배정이 중요하다” 고 ㈜유학센터의 배윤후 대표가 밝혔다.

2월 설 연휴 선착순 장학생으로 2019년 8월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가 희망하는 지원자와 가족은 ㈜유학센터의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예약을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선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