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굿모닝보청기 대전역센터,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관협회'와 건강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록일 : 2019-02-01 06:10 | 최종 승인 : 2019-02-01 06:10
김태곤 기자

[내외경제=김태곤 기자] [서울=내외경제TV]김태곤 기자 = 무료 청력검사를 포함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굿모닝보청기 대전역센터(대표 김상덕)가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관협회(협회장 김형식)와 시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31일 대전 복지재단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굿모닝보청기 대전역센터,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관협회 7개 복지관(대덕구노인복지관,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 동구 정다운어르신복지관, 동구 행복한어르신복지관, 서구노인복지관, 유등노인복지관, 유성구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민의 복지증진에 필요한 난청 예방 및 치유, 양 기관의 우호협력에 필요한 제반사업 전개를 위해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난청 예방을 위한 홍보 및 무료 청력검사 진행의 협조를 비롯해 기타 사업목적 구현을 위한 업무 분담 및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굿모닝보청기 대전역센터 김상덕 대표는 업무협약 체결 자리를 통해 "이번 협약은 난청으로 힘들어 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보다 나은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함에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전역 구)대한통운 건널목 앞에 위치한 '굿모닝보청기 대전역센터'는 청각학석사 학위를 취득한 청능사가 정밀한 청력검사로 보청기 선택을 도와주고 있으며, 노인요양시설이나 경로당, 복지관 등 어르신들이 계신 곳에 직접 찾아가 전문적인 청력검사와 상담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무료 청력검사'와 함께 보청기 점검 활동, 기타 나눔 활동 등을 끊임없이 이어가며 국내 난청 인식 개선 및 보청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