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광주결혼정보회사 바로연, '저소득층 주민들 돕기'를 위한 후원금 기탁
2019-02-01 10:00:00
김태곤 기자
(사진제공=바로연)
(사진제공=바로연)

[내외경제=김태곤 기자 기자] [서울=내외경제TV] 김태곤 기자=광주결혼정보회사 바로연(대표 전지연)은 지난 25일 저소득층 주민들을 돕기 위해 광주북구희망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임혜련)로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1일 전했다.

바로연이 기탁한 이 후원금은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시린 겨울나기’라는 주제로 광주북구희망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 참여 주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한 후원금이다.

바로연 광주결혼정보업체 전지연 호남 협력사 대표는 “지역자활센터가 취약계층의 자활.자립을 위해 희망을 만드는데 바로연이 함께 노력하겠다”며 “자활센터에서 근무하는 참여주민들의 사기충천과 힘겹게 사시는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류층 결혼정보업체 바로연은 서울 강남 본사 외에도 수원, 광주, 대전결혼정보회사, 대구, 부산 등 전국에 걸쳐 6개의 지사와 협력사를 운영하고 있어 보다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심리테스트 이용 및 자세한 사항은 결혼정보업체 바로연 공식 홈페이지(PC, 모바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