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강남대치동 재수학원 청출어람, 재수종합반 모집 나서
등록일 : 2019-02-01 05:40 | 최종 승인 : 2019-02-01 05:40
김태곤 기자

[내외경제=김태곤 기자] [서울=내외경제TV]김태곤 기자 = 강남 대치동 재수학원 청출어람학원이 2월 11일 선택과집중 재수종합반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청출어람 재수학원의 재수종합반은 수업방식의 변화를 통해 학생들의 자기 공부 방식과 태도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클리닉식 정규 수업과 자기공부 시간의 적절한 안배와 조화가 중요한 요즘, 합리적인 재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재수학원 청출어람의 재수종합반은 정원12명(수학8명)의 반편성으로, 그룹스터디식 정규수업과 최대 주 50시간 이상의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다. 특히 대치동독학재수학원의 장점이 결합된 맞춤식 대안 재수 프로그램으로 지난 10년간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왔다.

재수학원 청출어람의 '선택과집중' 재수종합반은 보통 30-50명 정원, 아침부터 오후4시까지 일방적으로 이어지는 강의와 자기공부시간이 부족한 기존 재수학원의 수업구조와 달리, 불필요한 수업을 최소화했다. 꼭 필요한 자기공부시간을 최대화한 새로운 학습시스템을 개발해 강남과 인근 거주 재수생들의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교재 또한 김봉소(이감)국어 교재와 시즌별 모의고사를 비롯한 학생들의 선호도 높은 수학, 영어 봉투 모의고사를 채택, 청출어람의 개인별 클리닉수업으로 수업에 대한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학의 경우 정원 8명의 반 구성, 주 8시간의 정규수업과 클리닉 수업, 그리고 무한질의 응답이 가능한 수업구조로 개인별 체크와 클리닉 시간을 통해 수년간 놀라운 등급 상승의 성과를 자랑하는 강남재수학원 청출어람의 전략 프로그램이다.

수학 외 개인별 취약 과목은 선택수강이 가능함으로써 집중과 선택적 공부계획이 가능하다는 것 또한 청출어람 선택과집중 재수반의 차별성이다.

그리고 정규수업 이외 시간은 독학재수반과 동일한 자기주도학습 관리시스템에 의한 학습관리, 엄격한 생활관리 하에 재수종합반은 주 50시간이상의 자기공부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접근성 좋은 위치, 쾌적한 시설, 자기주도학습실의 치열한 공부 분위기를 관리하는 학습관리 교사들의 자상한 도움 또한 대치동독학재수학원 청출어람의 커다란 장점이다.

재수학원 청출어람은 대치동20년, 검증된 강사진과 10년째 진화하고 있는 수업구성과 방식, 그리고 관리 프로그램으로 매년 괄목할만한 입시 성과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