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고의 안전보건 전문가를 양성하는 숭실사이버대 산업안전공학과, 이번 달 15일까지 추가 모집 실시
등록일 : 2019-02-01 05:35 | 최종 승인 : 2019-02-01 05:35
김태곤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 산업안전공학과 학생들이 추계 MT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사진 제공 : 숭실사이버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 산업안전공학과 학생들이 추계 MT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사진 제공 : 숭실사이버대학교)

[내외경제=김태곤 기자] [서울=내외경제TV]김태곤 기자 =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이 최고의 안전보건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는 산업안전공학과(학과장 양원백)가 이번 달 15일까지 2019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숭실사이버대 산업안전공학과는 대한민국 4차 산업 성장을 주도할 산업안전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하여 기업의 자율 안전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관리에 대한 기초교육과 산업현장의 안전관리에 필요한 전문교육을 실시하여 현장실무형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졸업 전 산업안전지도사, 산업안전(산업)기사, 건설안전(산업)기사, 가스(산업)기사, 위험물산업기사 등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학과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산업안전공학 전문교육에 적응할 수 있는 산업안전관리론, 산업안전보건법, 인간공학개론, 정성적 위험성평가, 산업위생개론 등 전문지식의 습득 및 활용에 대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운영 중에 있다.

숭실사이버대 산업안전공학과장 양원백 교수는 "2012년 9월 27일 구미 불산누출사고로 5명 사망에 4,000여명이 병원치료를 받고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이후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제도적으로 정비되고 있으나, 아직도 크고 작은 사고들이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다. 2017년도 산업재해 통계에 의하면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적용사업장 2,507,364개소에 종사하는 근로자 18,560,142명 중에서 4일 이상 요양을 요하는 재해자가 89,848명이 발생하였고 사망자는 1,957명 이었다"며 "이와 같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전문가 양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여 현장경험이 풍부하신 교수님들과 현장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적극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 산업안전공학과는 지난 1월 11일에 마감된 2019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정시 모집에서 높은 지원자 수를 기록하였으며, 이번 달 15일까지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 숭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추가 모집 또한 직장인, 주부, 취업준비생 등 다양한 학생들이 지원하면서 이례적인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숭실사이버대학교 추가 모집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에서 PC와 모바일로 지원하면 된다. 입학 및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또는 입학 상담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