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천혜의 환경이 돋보이는 고품격 프리미엄 타운하우스 ‘화순 나레스빌리지’ 시선 집중
2019-06-11 20:00:40
김태곤 기자
▲ ‘화순 나레스빌리지’ 조감도

[내외경제=김태곤 기자 기자] [서울=내외경제TV]김태곤 기자 = 지난 18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이달 서울 지역 아파트 거래량(신고 건수 기준)은 915건을 기록했다. 하루 평균 거래량으로 환산하면 57.2건에 불과하다. 이는 금융위기 이후 주택시장이 장기 침체에 빠졌던 2013년 1월(일평균 38.6건, 총 1196건) 이후 6년 만에 최저 수준이다. 고강도 세금·대출 규제인 9·13 부동산 대책과 금리 인상, 입주 물량, 공시가격 현실화 등의 영향으로 매수심리가 얼어붙으면서 거래절벽이 심해지고 있다.

주택 시장 역시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단독주택이 다시금 주목 받는 중이다. 단독주택은 아파트가 가지지 못하는 마당이나 테라스, 다락방 등 개인 취향에 맞게 다양한 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실수요 목적으로 찾는 이들이 많다.

국토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6명은 2040년쯤 살고 싶은 집으로 단독주택 또는 타운하우스를 꼽기도 했다. 아파트에 비해 규제 영향이 덜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해 전국 단독주택 거래량은 16만 2천여 건으로 통계를 낸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물론 모든 타운하우스분양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은 아니다. 잘 갖춰진 편리한 생활인프라, 첨단 안전성과 인테리어설계, 주변 자연환경 등 경쟁력 있는 조건이 부합되는 타운하우스에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광주화순의 고품격 프리미엄 타운하우스로 자리매김할 ‘나레스빌리지’가 눈길을 끈다.

천혜의 자연환경이 돋보이는 광주화순의 명당에 170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되는 ‘나레스빌리지’는 광주까지 20분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22번 국도가 2분, 화순시내는 8분이면 이동 가능하다. 또한 1호선 소태역과 화순교통 군내버스, 광주-사평시내버스를 이용한 대중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동면초·중이 5분거리, 명문 능주고, 화순중·고교 등 유수의 학군이 형성되어 있으며, 화순전남대병원, 고려병원 등 대형병원 외 동물병원 3개소도 인접해 있다.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재래시장 등이 6분거리에 위치하고 이동우체국이 입점하며 150m거리에 주유소도 있어 불편함이 없는 생활인프라를 자랑한다.

‘나레스빌리지’는 무엇보다 170세대의 대단지 조성에 따른 규모의 효과가 기대되는데, 더 넓고 편리한 단지구성과 단지 내 최첨단 안전시스템, 최고급 인테리어 특화설계를 통해 품격을 한층 높였다. 다양한 타입구성으로 입주자의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도 넓다.

이서적벽, 사평폭포, 동복호, 운주사, 고인도유적지 등 천혜의 관광지가 차고 넘친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그밖에 화순의 유명 온천과 무등산CC, 조아밸리CC가 인접해 대단지의 편리함과 자연 속의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 동구 남문로 537번지 1층에 마련된 나레스빌리지의 분양 홍보관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