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임대수요 끊이지 않는 역세권 복층 오피스텔 ‘건대 동원데자뷰’ 분양
2019-06-11 20:00:40
김태곤 기자
(사진제공=건대 동원데자뷰)
(사진제공=건대 동원데자뷰)

[내외경제=김태곤 기자 기자] [서울=내외경제TV] 김태곤 기자=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임대수요가 끊이지 않는 역세권 복층 오피스텔 ‘건대 동원데자뷰’가 분양 중이다.

서울 광진구 군자동의 건대 동원데자뷰는 건국대 도보 10분, 세종대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복층 오피스텔이다. 좋은 입지 여건 덕분에 도보 거리에 위치한 건국대 2만 2천 명, 세종대 1만 4천 명, 한양대 2만 6천 명 등의 대학생 수요가 있다.

건대 동원데자뷰와 같은 대학가 주변 학세권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풍부한 임대수요, 좋은 교통입지 덕분에 미래지향적 투자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 때문에 신도시 주택단지형 오피스텔과 달리 완판 행진을 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건대나 홍대, 성신여대, 상권 등을 꼽을 수 있으며 어느 상권보다도 젊은 세대가 소비층 대부분이어서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고 소비층의 만족도를 높여 어려운 불황에도 영향을 크게 끼치지 않는다. 이 때문에 대학가 인근 오피스텔은 풍부한 임대수요로 확실하고 안정적인 임대수익 보장과 높은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바로 앞 영동대교를 이용한 강남권 출퇴근자와 성수IT밸리 종사자들이 합쳐져 임대수요가 끊이지 않는 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다. 비즈포레, AK밸리, 아이티시티, 세종타워, 테라스타워, SK V1 타워 등의 성수IT밸리 지식산업센터가 인근에 위치하며 풍부한 비지니스 수요까지 갖췄다.

주변 생활 편의시설도 알차게 들어서 있다. 이마트, 건대병원, CGV, 롯데백화점, 어린이대공원, 스타시티몰, 건대 로데오거리, 화양동 먹자골목 등이 인근에 위치, 생활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서울숲, 어린이대공원, 뚝섬한강공원 등 힐링에 필요한 시설이 주변에 포진해 있다. 교통여건으로는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이 도보 거리로 가깝고,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이 있어, 강남까지 5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서울 중심가 이동도 편리하며,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 등 시내외로 이동이 용이한 빠른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규모는 지하 1층~지상 10층 규모로,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 일부까지는 근린생활시설이다. 지상 2층부터 10층은 오피스텔 87세대로 구성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서울시 역세권 최초로 전문주택관리업체에서 10년간 월세 보장이 실시돼 매달 85만 원씩 임대를 보장해 준다.

또 풀퍼니시드시스템을 적용해 현관 전자도어락, 중문 시공, 냉장고, 드럼세탁기, 드럼의류건조기, 쿡탑(2구), 천정형 냉난방시스템에어컨, 옷장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태양광 발전시스템이 시공되어 이를 통해 관리비 절감 효과가 발생한다.

한편, 건대 동원데자뷰는 ㈜동원메이드건설이 시공하며, 시공사 직접시행 현장으로 원가를 절감했다. 분양가는 1억 9천만 원대부터다. 현재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며, 선착순 수의 계약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