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바돔', 입지 맞춤형 창업으로 제격
2019-01-08 06:00:00
김태곤 기자
(사진제공= ‘이바돔’)
(사진제공= ‘이바돔’)

[서울=내외경제TV]김태곤 기자 = ‘이바돔’이 다양한 입지에 맞는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감자탕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은 대중적인 메뉴라는 점에서 주거 상권과 오피스 상권에서 호응도가 높다. 또한 감자탕은 술안주 및 해장 메뉴로도 선호도가 높은 메뉴이기 때문에 유흥가 상권에서도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다.

‘이바돔감자탕’은 넓은 평수의 매장으로 다양한 종류의 모임을 수용할 수 있어, 각종 가족 모임과 회사 회식장소로 각광받는다.

또한 키즈존을 겸비하고 있어 가족단위 고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최근 노키즈존이 확산되며 아이들과 함께 갈만 한 외식장소를 찾기 힘든 실정인 가운데, ‘이바돔’은 매장 내에 놀이시설을 마련해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만족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