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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크리스탈, 생일맞이 선행 펼쳐 …
등록일 : 2013-10-24 15:00 | 최종 승인 : 2013-10-24 15:00
편집국

[내외경제=편집국 ] 걸그룹 f(x) 멤버 크리스탈(정수정)이 24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한우를 기부했다.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 제작발표회 f(x) 크리스탈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진행한 ㈜드리미는 크리스탈의 요청에 따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한우고기 150인분 30kg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크리스탈이 기부한 한우고기는 크리스탈의 팬들이 지난 7일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 출연하는 크리스탈을 응원하기 위해 보내왔던 크리스탈 응원 한우드리미화환이다.

지난 7일 오전 서울 목동 SBS 방송국 1층 로비에 배달된 크리스탈 응원 드리미화환에는 '보나 아가씨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한우를 준비해봤습니다 -메가ent 직원일동-', '미모상속자 복근상속자 귀티상속자 꿀성대상속자', '헐랭상속자 발향기상속자 정수정(만18) 대박기원'이란 응원 메세지에 크리스탈의 대형사진과 함께 한우고기 150인분이 담겨 있었다.

또 다른 국내외 팬들이 보내온 크리스탈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우리는 당신을 위해 태어난 사람 China Baidu JungSooJung Bar'란 응원 메세지에 크리스탈의 대형사진과 함께 드리미 농협쌀 500kg, '수정보다 빛나는 정배우 대박! 정수정 중국 팬사이트 1024TIME'란 응원 메세지와 함께 드리미 농협쌀 100kg, 'Krystal Hwaiting!♡ f(x) Indonesia VALSK.com'란 응원 메세지와 함께 드리미 농협쌀 620kg이 담겨 있어다.

f(x) 크리스탈의 다국적 팬들은 지난 2011년 9월 MBC '하이킥3' 제작발표회에도 크리스탈 응원 드리미 쌀화환 60kg을 보내와 기아대책과 구세군 자선냄비, 은천지역아동센터에 아이들을 위해 기부했었다.

크리스탈은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서 엔터테인먼트 상속녀 이보나 역을 맡아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상속자들'은 부유층 고교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청춘 로맨틱 코미디로, 크리스탈을 비롯해 이민호, 박신혜, 강민혁, 박형식, 김우빈, 최진혁, 김성령, 김지원, 강하늘, 전수진, 임주은 등이 출연한다.



 (이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