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무더위에 지친 여름에 가야 할 맥주축제 신촌 맥주축제
등록일 : 2018-11-08 06:01 | 최종 승인 : 2018-11-08 06:01
최현준 기자
▲더운 여름을 날려줄 시원한 여름축제(출처=게티이미지뱅크)

[내외경제=최현준 기자] 여름철 지속되는 열대야로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국내에는 맥주축제가 열린다. 더운 여름밤에 뜨겁고 시원하고 신가게 보낼 수 있는 맥주축제들이 오픈한다. 7월부터 9월까지 전국에는 맥주축제를 하니 여러 곳을 방문해보는 것도 하나의 여가를 즐기는 방법이라 말한다. 신촌의 연세로부터 이대 상권까지 이어지는 젊음의 축제인 컬쳐 브릿지 프로젝트 기차역 맥주 페스티벌은 문화와 예술, 맥주와 음식까지 어우러지는 청춘 문화 예술축제이다.

▲대학생들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컬쳐브릿지프로젝트(출처=게티이미지뱅크)

문화와 예술, 맥주와 음식까지 즐길 수 있는 곳

신촌에서 벌어지는 맥주축제인 컬쳐브릿지 프로젝트는 국내외 세계맥주의 여행과 세계 문화 여행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여행마켓이 펼쳐진다. 맥주를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맥주인문학, 비어요가 등의 문화 공방도 열리며 매년 6월 말정도 계획이 잡혀있지만 2018년에는 기상의 이유로 인하여 7월 28일부터 29일 2일간의 축제를 시작했고 신촌 기차역 메가박스 앞 일대에서 열렸다.

▲도심을 떠나 힐링 할 수 있는 맥주축제(출처=게티이미지뱅크)

다양한 음식과 특산물을 즐길 수 있는 맥주축제

주변 맥주축제를 살펴보면 또 다른 큰 축제 가평 수제맥주축제가 열린다. 가평의 수제맥주축제는 2018년이 4회를 맞이하며 청평역 부근에 쉬엄수제맥주 마을에서 지역별 특색을 가진 전국의 16개의 브루어리와 6개 푸드사가 같이 열리며 가평음식과 특산물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라이브 뮤직 밴드의 공연과 디제잉이 함께 진행되어 핫한 분위기를 연출해주어 신나게 즐길 수 있다. 2018년에는 9월 1일과 2일,  이틀동안의 축제를 즐겼으며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청평리 368-4에서 열리니 내년 여름에는 참고하여 도심을 나가 휴식을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