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겨드랑이색소침착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등록일 : 2018-11-08 05:09 | 최종 승인 : 2018-11-08 05:09
최현준 기자
▲겨드랑이에 주로 발생하는 색소침착(출처=게티이미지뱅크)

[내외경제=최현준 기자] 많은 사람들의 고민거리인 색소침착은 겨드랑이에 주로 발생한다. 겨드랑이는 지속적으로 마찰이 발생하는 부위인데다 원래 신체의 다른 부분에 비해 피부의 색이 짙은 편이어서 색소침착이 발생할 경우 피부색이 더욱 짙어지게 된다. 겨드랑이 색소침착은 잦은 겨드랑이 제모나 비만 등 피부의 마찰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외에도 만성 피부염이나 습진 등 피부질환으로 인하여 발생하기도 한다.

▲겨드랑이 땀을 관리해야 한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통풍되는 옷을 입어야 하는 겨드랑이 색소침착

겨드랑이 색소침착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겨드랑이 땀을 관리해야 한다. 겨드랑이에 땀이 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오랫동안 겨드랑이에 땀이 나서 축축한 상태로 있게 되면 마찰에 의한 자극이 더욱 심해진다. 마찰에 의한 자극이 심해지는 것이 겨드랑이색소침착원인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밀착되는 옷보다는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는 것이 겨드랑이 색소침착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제모로 인한 자극을 낮춰야 하는 겨드랑이 색소침착(출처=게티이미지뱅크)

피부의 자극도가 낮은 레이저 제모

겨드랑이색소침착의 개선과 예방을 위해서는 제모로 인한 자극을 낮춰야 한다. 면도기, 왁싱, 레이저제모 등 겨드랑이에 강한 자극을 주는 겨드랑이 제모방법은 겨드랑이 색소침착을 유발할 수 있다. 다른 겨드랑이 제모방법에 의해 비교적 레이저 제모가 겨드랑이에 주는 자극도가 낮다. 레이저제모는 털 모근에만 자극이 가해지기 때문에 피부의 손상도가 낮아 겨드랑이 제모가 필요하다면 레이저제모를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