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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용노동청, 사망사고 절반 줄이기 현장 간담회 개최
2019-06-11 19:30:58
김필수 기자

[내외경제=김필수 기자 기자] [광주=내외경제TV]김필수 기자 = 광주고용노동청(청장 김영미)은 오는 5일 아파트 건설현장이 밀집되어 있는 효천1지구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건설현장 사망사고 절반 줄이기 간담회를 개최한다.

정부는 국민생명 지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2년까지 산업현장의 사고사망자를 절반으로 줄이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청 관내 사업장에서는 올해만 해도 14건의 사망재해가 발생하여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하여 4건이 증가하였다.

광주고용노동청은 증가추세에 있는 건설현장 사망사고를 감소세로 전환시키기 위하여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건설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사고 이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인접 다른 아파트 현장 4개소의 책임자들을 만나 중점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고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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