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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한국 떠난 가수 방미, 돌아오다
7월 3일 KBS1TV 아침마당 출연
2018-06-27 08:21:00
김명철 기자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 선 방미
▲사진제공=웅석흥업

[서울=내외경제TV]  김명철 기자 = 오래전 한국을 떠난 가수 방미가 돌아왔다.

방미는 오는 7월 3일 오전 8시 20분 KBS1TV 아침마당에 출연한다.

뉴욕 맨해튼 36가에 '미애방'이라는 쥬얼리 샾을 오픈해 대박을 일궈낸 방미는 뉴욕부터 LA, 하와이 등에서 충분한 휴식과 힐링을 거친 후 귀국했다.

방미는 당분간 방송과 사업을 병행할 예정이다. 그녀는 오승근의 '내 나이가 어때서'를 작사해 대힛트를 친 유명 제작자인 박웅 대표와 손을 잡았으며 또한 방미는, '방미TV'를 개설한 유튜브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방미TV'는 하와이에서의 그녀의 근황과 부동산에 관한 그녀의 안목을 살펴볼 수 있는 방송이다.

Cea Side ,하와이에서 가수 방미
▲사진제공=웅석흥업

방미의 부동산 안목은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만큼이나 뛰어나다. 벌써 제주도 목좋은 곳을 선정해 노후대책도 마련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오래전 "한국의 부동산은 끝났다"고 말하며 떠났던 방미는 이번 방송을 통해 그녀의 해외생활등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