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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완벽한 style '품격있는 자태'...시선 집중 당할 듯
등록일 : 2018-05-10 06:54 | 최종 승인 : 2018-05-10 06:54
주다혜

[내외경제=주다혜] [내외뉴스통신=주다혜 기자] 율희의 A부터 Z까지 핫이슈로 떠올랐다. 그야말로 완벽한 스타일을 발산하고 있다. '품격있는 자태'로 팬들은 그녀에 대해 '반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임신 소식까지.

율희가 주요 포털 실검 상위권에 올라 그 배경에 관심이 뜨겁다. 앞서 율희는 걸그룹 라붐과 작별을 고했다. 이를 두고 여러 해석이 나왔는데 가장 큰 이유는 결혼 때문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율희의 근황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1997년 11월 27일생인 율희는 누가 보더라도 아직 '어리다'. 하지만 율희는 곧 엄마가 된다.

율희와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인 FT아일랜드 드러머 최민환도 올해 26살. 서른도 안된 나이다. 예비아내인 율희는 21살. 율희가 연일 주요 포털 실검 1위에 오르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이 뜨거운 이유는 이 때문이다.

하지만 상당수 누리꾼들은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네이버 아이디 'chjs****'는 "책임지는 모습 보기 좋다. 잘 사세요"라는 글을 남겼고, 아이디 'qhrt****'는 "젊은 나이에 부모가 되어 걱정이 많겠지만 잘 살 것이라 생각합니다."라고 축하했다.

율희에 대한 축하 인사는 관련 기사 댓글을 통해서도 넘쳐나고 있다. 아이디 'prok****'는 "사랑하는 사이에서 새 생명을 가진다는 건 축복받을 일!! 결혼과 나이가 모가 그리 중요한가요~ 행복한 가정꾸리시고 좋은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이쁜 가정 보여주세요~^^ 축하드립니다"라고 반겼고, 아이디 'ok92****'는 "급했지만 천천히 아름다운 사랑하면서 사세요"라고 박수를 보냈다.

한편 율희의 예비 남편 최민환은 최근 팬카페를 통해 "결혼식은 아내가 몸조리를 충분히 한 후 10월 19일에 올릴 예정"이라며 "아직 어리고 아버지가 되기엔 부족하지만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