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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완 "남다른 비주얼 어디로?"...회복 불능 '치명타'
2019-06-11 20:00:40
주다혜

[내외경제=주다혜 기자] [내외뉴스통신=주다혜 기자] 한주완이 역대급 위기로 ‘잘 나가던’ 연기 인생에 치명상을 입었다. 돌이킬 수 없는 위기라는 게 중론이다. 그야말로 회복 불능 상태다.

SNS에는 한주완 이름 석자가 빠르게 올라오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히트행진은 멈춰졌다. 한주완 측은 부랴부랴 진화에 나섰지만 팬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누리꾼들도 한주완이 주요 포털 실검 1위에 오르자, 그 것도 대마초 흡연으로 집유 선고를 받았다는 소식에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

한 팬은 “올 것이 왔다”라고 말했고, 또 다른 누리꾼은 “터질 게 터졌다”는 반응이다. 인기 배우 한주완이 대마초 흡연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뒤 현재 자숙 중이라는 복수의 언론 보도가 나오자 ‘왜 연예가에서 이 같은 일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는지 의문’이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각종 포털 실검 1위에 오른 한주완은 각종 드라마에서 ‘명품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은 바 있다. 그러나 다른 것도 아닌 마약류 범죄에 이름 석자가 오르자 ‘인생 역전’은커녕, ‘인생 좌초’라는 비판적 목소리가 비등하고 있다.

한주완 소속사는 재판 사실을 부인하지 않았다. 현재 대책 마련에 나선 것으로 전해진다. 보는 사람마다 부러워했던 한주완 연기 인생은 어떻게 될까. 집유 2년이지만, 한주완은 더 이상 ‘추천받을 배우’가 아닌 상황에 직면했다.

한주완 사진=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