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1-03 14:25:38
기사수정

 

▲물만으로 클렌징하는 폴메디슨 페이스서클(사진제공=더블유비스킨)

 

[서울=내외경제tv] 임수빈 기자 = 출시와 동시에 완판을 기록했던 폴메디슨의 페이스서클이 완판에 이어 재입고를 진행한다.

 

매서운 추위로 인해 한파가 몰아치면서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급격하게 떨어진 기온으로 인해 각 실내에서 난방 기구를 틀게 되는데, 이러한 난방 기구는 내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피부 수분을 빼앗아가 겨울철 피부 건조증을 유발한다.

 

피부 건조증은 탄력 감소, 모공 확장과 함께 유수분밸런스를 깨트려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므로 평소 피부 수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빨래를 널어 실내 습도를 적정하게 유지하고, 따뜻한 물을 수시로 마셔 체내 수분을 유지해야 한다.

 

또한, 올바른 클렌징도 깨끗한 피부 유지에 중요하다. 피지나 노폐물, 미세먼지 등을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시키는 중요한 단계가 바로 클렌징이기 때문이다.

 

클렌징 오일, 폼 클렌징, 클렌징 워터 등 시중에 수많은 클렌징 제품들이 있지만, 클렌징 제품 속 각종 화학약품이 오히려 피부를 자극하여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WBSKIN(더블유비스킨)의 자사브랜드 폴메디슨은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은 채 머리카락보다 100배 얇고 섬세한 특수 섬유와 물의 결합만으로도 신속하고 자극없이 클렌징 제품 ‘페이스서클’을 선보이고 후기들을 만들어내며 완판 되었다.

 

‘페이스서클’은 폴 메디슨 연구진이 수백 번 이상의 연구와 시험 끝에 개발해 낸 결과물로 4계절 모두 자극 없이 건강한 피부관리를 위해 만들었지만, 특히 겨울철에 더욱 빛을 발하는 제품이다.

 

겨울철 자극 없이 물만으로 깊은 모공까지 완벽하게 클렌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구성까지 고려하여 기존 클렌징 비용을 줄이고자 200번 이상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품을 개발했다.

 

더블유비스킨(대표 김왕배) 폴메디슨 관계자는 최단기간 내 완판 기록이라며 구매 만족도가 자사 제품 중 가장 높게 나왔다고 전했으며, 추가 물량 증대에 가속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WB스킨 폴메디슨 페이스서클은 안전하고 간편한 클렌징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완벽히 충족시킨 아이템이며 겨울철 여성들의 클렌징 필수 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한편, 폴메디슨 페이스 서클은 WBSKIN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판매 중이며, 2+1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nbntv02@nbnnews.co.kr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bntv.co.kr/news/view.php?idx=7301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관련기사
옹달샘펜션 서브 기사 우측 260 px
e-좋은 치과 기사 안 사이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