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핫뉴스
'전참시' 세월호 희생자 비아냥...야권 "금수만도 못한 악마적"
  [내외뉴스통신=주다혜 기자] 정의당은 10일 “얼마 전 MBC의 예능 프로그램인 전지적참견시점에서 방송인 이영자씨가 어묵을 먹는 장면이 세월호 침몰 장면과 합성된 사실이 알려졌다”라며 “이번 사태는 편집 과정상의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세월호 희생자들을 조롱하기 위한 악의를 가지고 고의적으로 벌인 것이라 볼 수밖에 없다”라고 비판했다. 김동균 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내고 세월호 희생자 모독 사태와 관련 “시일이 지났지만 큰 충격을
주다혜 기자
율희, 완벽한 style '품격있는 자태'...시선 집중 당할 듯
  [내외뉴스통신=주다혜 기자] 율희의 A부터 Z까지 핫이슈로 떠올랐다. 그야말로 완벽한 스타일을 발산하고 있다. '품격있는 자태'로 팬들은 그녀에 대해 ‘반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임신 소식까지. 율희가 주요 포털 실검 상위권에 올라 그 배경에 관심이 뜨겁다. 앞서 율희는 걸그룹 라붐과 작별을 고했다. 이를 두고 여러 해석이 나왔는데 가장 큰 이유는 결혼 때문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율희의 근황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1997년 11
주다혜 기자
광주 집단폭행, "두 눈 의심했어"..전 국민 며칠 째 '충격 받았다'
  [내외뉴스통신=주다혜 기자] 광주 집단폭행은 상상을 초월한 ‘범죄’ 그 자체였다. 그래서 국민은 며칠 째 ‘충격을 받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 역시 연일 언론을 통해 광주 집단폭행 범죄 소식을 접하면서 “두 눈을 의심할 정도”라며 고개를 갸우뚱거리고 있다. 핵심은 무차별 구타였다. 그리고 논란은 살인 미수인지 아닌지 여부로 이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경찰의 소극적 대응도 문제로 떠올랐다. 피해자는 “
주다혜 기자
장천, 이제 슬슬 준비 중? 큐리 만남 실화일까 아닐까
  [내외뉴스통신=주다혜 기자] 장천 큐리가 핫이슈 메이커로 떠올랐다. 봄날 예쁜 코디를 한 것처럼 장천 큐리는 열애설의 중심에 섰으며, 남다른 우아함 때문에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연예인들의 열애설은 늘 ‘꿈잠’ 같은 이미지다. 기다려지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장천 큐리 열애설은 전자와 같다. 자고 나니 개운한 느낌이라고 할까. 이번 ‘만남’도 화끈하다. 장소는 일본. 아직까지 쿨하게 인정하지 않고 있지만, 급이
주다혜 기자
한주완 "남다른 비주얼 어디로?"...회복 불능 '치명타'
  [내외뉴스통신=주다혜 기자] 한주완이 역대급 위기로 ‘잘 나가던’ 연기 인생에 치명상을 입었다. 돌이킬 수 없는 위기라는 게 중론이다. 그야말로 회복 불능 상태다. SNS에는 한주완 이름 석자가 빠르게 올라오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히트행진은 멈춰졌다. 한주완 측은 부랴부랴 진화에 나섰지만 팬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누리꾼들도 한주완이 주요 포털 실검 1위에 오르자, 그 것도 대마초 흡연으로 집유 선고를 받았다는 소식에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
주다혜 기자
[광고테스트]연일 최악 미세먼지, 8체질 건강관리로 면역력을 높여 호흡기 질환 예방할 수 있어
▲(사진제공=신수림한의원) [서울=내외경제TV] 이수정 기자 = 기온차가 큰 봄철, 그리고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일쑤다. 거기에 최근에는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와 황사로 호흡기 환자와 알레르기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미세먼지가 가장 심했던 3월에 폐 질환으로 병원을 방문한 환자가 가장 많았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특히나 꽃가루와 황사가 많은 봄은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환자에게 고역인 계절인데, 미세먼지는 알레르기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호흡곤란, 기관지염
엔디소프트(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