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대바연 아카데미 3기 네 번째 강연, 전진하 '4차 산업혁명과 대한민국 IT 바로 알기'
▲대한민국의 올바른 역사를 배우는 장인 '대한민국 바로알기 연구원(원장 임정혁, 이하 대바연)' 3기 아카데미의 네 번째 강연이 열렸다. (사진=이한수 기자) [서울=내외경제TV] 이한수 기자 = 대한민국의 올바른 역사를 배우는 장인 '대한민국 바로알기 연구원(원장 임정혁, 이하 대바연)' 3기 아카데미의 네 번째 강연이 열렸다. 대바연은 14일 오후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 시청각실에서 전진하 ITX엠투엠 회장의'4차 산업혁명과 대한민국 IT 바로 알기' 강연을 진행했다. 강의 진행에 앞서
이한수 기자 기자
[자유칼럼] 이젠 우리의 내면을 채워야
[내외경제TV 칼럼] 보훈의 달 6월 대한민국을 찾은 해외의 6?25 참전용사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사방 잿더미의 참혹한 광경을 보고 돌아갔는데 이런 모습으로 변하다니… 이 땅에서 피 흘리며 싸운 보람을 느낀다!" 오랜만에 고국을 찾은 재외동포들의 감회는 더 말할 것도 없을 것입니다. 학교 졸업 후 줄곧 해외에서 살다가 수십 년 만에야 다시 고국 땅을 밟았다는 친구는 떠나기 전날 밤 송별연에서 기어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친구들의 환대 때문만은 아닌 듯했습니다.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 하늘 높이 치솟은 고층건물. 까
편집국 기자
[부동산 칼럼] 2017년 6월 이후 서울지역 주목할 만한 분양예정 단지 7 지역(6)
[내외경제TV 칼럼] 2017년 6월 이후 서울지역 신규 APT 일반 공급 예정 단지를 분석해 보았다. 재건축·재개발로 탄생되는 신규 APT는 조합원 우선 배정 후 잔여세대가 일반분양 된다. 일반분양 예정단지는 7개 지역으로 조사되었다. 청약통장 1순위 가입자에게 추천해 볼 단지를 우선적으로 소개한다면 다음과 같다. 10월 분양 예정단지로 서초구 서초우성 1차 재건축정비사업 지구로 래미안 브랜드(삼성물산)로 1276세대 규모 단지로 건립예정이다. 입지는 서초구 서초동으로 강남대로 뱅뱅사거리에 접하고 있다.
편집국 기자
[자유칼럼] 지도층의 형용사 사용 자제를 촉구함
[내외경제TV 칼럼] '형용사 없는 신문을 보고 싶다'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지도자들의 형용사 사용 자제'를 촉구하려 합니다. 왜 이런 주장을 하려는지 말씀 드리기 위해 전에 쓴 글에서 몇 줄을 좀 줄이고 고쳐서 옮기겠습니다. "형용사는 기사의 객관성을 해치기 때문에 쓰지 말아야 한다. '형용' 혹은 '수식'은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 내가 아름답다고 한 것이 다른 이들에게는 흉하게 보일 수 있다. 또 같은 사람이라고 해도 언제, 어디서 보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 기사는 독자에게 제출하는 보고서이다. 보고 내용
편집국 기자
대바연 아카데미 3기 두 번째 강연, 최광식 '한류로드와 실크로드 바로알기'
▲대바연 3기 아카데미는 7일 오후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 시청각실에서 최광식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한류로드와 실크로드 바로알기' 강연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대바연) [서울=내외경제TV] 이한수 기자 = 대한민국의 올바른 역사를 배우는 장인 '대한민국 바로알기 연구원(원장 임정혁, 이하 대바연)' 3기 아카데미의 두 번째 강연이 열렸다. 대바연 3기 아카데미는 7일 오후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 시청각실에서 최광식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한류로드와 실크로드 바로알기'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고대
이한수 기자 기자
[자유칼럼] 보고싶다 정선아!
[내외경제TV 칼럼] "보고 싶다, 정선아~~" 요즘 제 입에 붙은 말입니다. 지난 5월 중순경 강원도 정선에 다녀오고 난 후부터입니다. '보고 싶다 정선아'는 '관광 정선', 정선 여행을 홍보하기 위해 정선에서 만든 일종의 구호, 캐치프레이즈입니다. 군 내 관광버스 옆구리는 물론, 각종 기념품, 선물을 담는 종이 가방에도 '보고 싶다 정선아'가 새겨져 있습니다. 마침 고장 이름이 정선인 바람에 이렇게 정겨운 말을 지어 부르게 된 거겠지요. 가령, '보고 싶다 영월아, 보고 싶다 울산아, 보고 싶다, 목포야' 라고 부르면 마치
편집국 기자
[자유칼럼] 불량국가인가? 불량 지도자인가?
[내외경제TV 칼럼] "트럼프가 미국을 불량 국가(rouge state)로 바꾸고 있습니다" 이 말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주 파리기후협정 탈퇴를 선언했을 때 매리 로빈슨 전 아일랜드 대통령이 쏟아 낸 비난 논평입니다. 로빈슨은 하버드대 로스쿨을 나온 후 변호사로 활동했던 여성 정치인으로 유엔 인권고등판무관까지 역임한 국제 사회의 진보적 지성입니다. 사전에 보니 영어 'rogue'란 단어는'불한당''다른 사람(나라)들과 달리 위험하고 해로운 행동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나라)'을 뜻합니다. 사회의 상궤를 벗어나 혼자만 주변
편집국 기자
[자유칼럼] 인사의 계절에 안보를 생각하며
[내외경제TV 칼럼] 1989년 6월 필자는 서독에 출장 가 있었습니다. 평양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하려는 외국어대 불어과 임수경 양이 독일을 거쳐서 방북한다는 정보 때문이었습니다. 그를 만나지는 못했지만 베를린을 거쳐서 평양으로 갔다는 것을 취재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풋풋하고 발랄했던 임 양은 이제 나이 50이 되었고 19대 국회의원을 한 뒤 지금은 야인이 되었죠. 정부의 지시를 어기고 그를 평양으로 특파한 임종석 당시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의장은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문재인 정권의 실세가 되어 화려하게 부활했습니
편집국 기자
[부동산 칼럼] 2017년 6월 이후 서울지역 주목할 만한 분양예정 단지 7 지역(4)
[내외경제TV 칼럼] 2017년 6월 이후 서울지역 신규 APT 일반 공급 예정 단지를 분석해 보았다. 재건축·재개발로 탄생되는 신규 APT는 조합원 우선 배정 후 잔여세대가 일반분양 된다. 일반분양 예정단지는 7 지역으로 조사되었다. 청약통장 1순위 가입자에게 추천해 볼 단지를 우선적으로 소개한다면 다음과 같다. 8월 분양 예정단지로 강동구 고덕 주공 3단지 APT주택재건축 지구로 힐스테이트 브랜드(현대건설)로 4066세대 대규모 단지로 건립예정이다. 입지는 고덕동으로 하남시와도 가깝다. 학군은 한영외국어
편집국 기자
[자유칼럼] 어머니의 바느질
[내외경제TV 칼럼] 예전에는 흔하게 사용하던 말들이었으나 생활방식이 바뀌면서 사라져 가는 말들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우정, 벗, 삶, 연애, 이런 말들이 생활에 녹아 있었습니다. 언젠가부터 그런 말들은 사라지고 페친, 인생, 사귄다는 말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잊혀가는 말 중에 '설빔'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설을 맞이하여 새로 몸을 단장하기 위한 옷이나 신 따위를 이르는 말입니다. 60년대만 해도 부잣집이 아니고는 1년에 설이나 추석 때만 새 옷을 사는 것이 풍습이었습니다. 명절이 다가오면 자식이 많은 부모님들은 명절
편집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