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인터뷰] "곤지름 한의학 명의들의 치료, 면역체계 바로 세우는 것"
▲신덕일 대표원장(사진제공=생기한의원) [서울=내외경제TV] 이수정 기자 = "얼마 전부터 생식기 주변에 분홍색 돌기 모양 같은 것이 생겨 고민하다 병원을 찾았는데 곤지름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발생 부위가 은밀한 곳이다 보니 걱정이 너무 많다” 경기도 광명시에 사는 직장인 신 모(여 27)씨의 말이다. 신 씨의 경우처럼 곤지름은 발생 부위가 생식기나 회음부, 항문 주변이다 보니 한번 발생하게 되면 당사자의 고통이 매우 큰 질환이다. 곤지름(콘딜로마)은 성기 사마귀, 생식기 사마귀, 항문 사마
이수정 기자 기자
[TV칼럼] 홍준표 동짓날(22일) 대법선고…파기환송 확률 높아
[TV칼럼] 2017년 12월 22일(음력11월5일)의 새벽 1시 27분은 동지(冬至)라는 절기(節氣)가 드는 시각이다. 기문둔갑으로 따지면 새로운 양둔(陽遁)국의 첫 시작을 알리는 기점으로 새로운 1년의 시작점이 바로 동짓날인 것이다. 예컨대 천반(天盤)의 천기(天氣)로 따져서 2018년 무술(戊戌)년 새해의 출발일인 것이다. 동짓날은 작은설로 붉은 팥죽을 쑤어 조상께 제사를 지내고 대문이나 벽에 부적(符籍)을 대신해 붉은 팥죽을 뿌려 사악하고 나쁜 귀신들을 쫓고 몰아내 새해의 무사안일을 빌던 풍습에서 행해지는 절식(節
편집국 기자
[한석만 부동산칼럼] 서울 송파구 거여2-2 청약접수 경쟁률 최고 121대1
[내외경제TV 칼럼] 2017년 12월 13일 강남3구중 유일하게 재개발로 탄생되는 송파구 거여2-2지구 송파 파크센트럴이 청약접수를 받았다. 최고 경쟁률은 121대1 나타났다. 평균경쟁률은 27.6대1 이다. 일반분양 세대수는 380세대(59㎡ 60세대, 84㎡ 230세대, 113㎡ 90세대)로 잠실과 강남구 대치동 학원이 근접하여 8학군이며, 주변에 잠실 롯데월드(123층), 롯데백화점, 가락농수산물 종합도매시장, 문정법조타운, 수서역(SRT), 잠실종합운동장 등 근접한 위치이고, 5호선 거여역 반경 200m 이내로 도보
편집국 기자
[한석만 부동산칼럼] 서울 강남3구중 최초 재개발 APT 일반분양 실시 예정
[내외경제TV 칼럼] 마침내 강남3구중 유일하게 재개발로 탄생되는 송파구 거여2-2 재개발지구 송파 파크센트럴 브랜드로 일반분양을 실시한다. 단지 규모는 1199세대로 건립예정이다. 입지는 잠실과 강남구 대치동 학원이 근접하여 8학군이며, 주변에 잠실 롯데월드(123층), 롯데백화점, 가락농수산물 종합도매시장, 문정법조타운, 수서역, 잠실종합운동장 등 근접한 위치이고, 5호선 거여역 반경 200m 이내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다. 일반분양 세대수는 380세대(59㎡ 60세대, 84㎡ 230세대, 113㎡ 90세대
편집국 기자
대바연 아카데미 3기, 수료식 "앞으로도 대한민국에 대해 많이 아는 계기 되길"
▲(사진=이한수 기자) [서울=내외경제TV] 이한수 기자 = 대한민국의 올바른 역사를 배우는 장인 '대한민국 바로 알기 연구원(원장 임정혁, 이하 대바연)' 3기 아카데미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대바연은 29일 오후 7시20분께 '쉐라톤 서울 강남 팔레스호텔' 본관 1층 로얄 볼룸홀에서 '대바연 아카데미 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의 역사,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왜곡돼 있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들을 발굴해 널리 알리기 위해 2016년 1월에 출발한 비영리단체 대바연은 매
이한수 기자 기자
[천경의 생활칼럼] 니체읽기-소소한 반 관습적 행위
[내외경제TV 칼럼] 나는 무신론자인데 여성 쪽(남성 쪽)이 원해서 교회에서 결혼식을 한다. 저 대열에 합류하고 싶지 않지만 친구가 가니까 나도 간다. 이웃여인이 사니까 나도 산다. 전쟁에 반대하며 민족 간의 증오를 비난하지만 양심적 병역 거부자들에게는 분노한다. 생각해보면 이런 예는 무척 많다. 나는 동의하지 않지만 상대의 기분을 생각해서, 혹은 나 한사람 이런다고 뭐가 달라지겠어?, 하는 자포자기, 사회적으로 손가락질 당할까 하는 우려, 타인의 시선 등등을 고려해서 우리는 매순간 타협하며 산다.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편집국 기자
[한석만 부동산칼럼] 서울 APT 가격 더 상승한다(지진 진도 7 반영한 내진설계 때문)
[내외경제TV 칼럼] 서울시 용산구(龍山區 )는 강남3구를 추월하는가? 요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외인아파트 부지에 탄생예고 된 신축아파트 가격에 대하여 말들이 많다. 고급 아파트 브랜드를 내세워 3.3㎡당 평균 6000만 원, 고층은 최고 1억 원에 달한다는 사실이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이러한 가격을 쉽게 설명한다면 59㎡(25평형) 기준 25억 원이다. 강남지역 개포지구에 탄생되는 신축 아파트는 2018년 말 또는 2019년 초 입주예정 거래가격에 대하여 59㎡(25평형) 기준 16억~18억을 예상하고 있다. 송파구 같은
편집국 기자
[인터뷰] "가장 나다운 이야기가 공감을 일으킨다" 천경 작가
▲내외경제TV에 칼럼 '니체 읽기'를 기재하고 있으며, 최근 네 번째 책을 출간한 작가 '천경'이 내외경제TV 기자와 인터뷰를 나눴다. 사진은 김광탁 내외뉴스통신·내외경제TV 대표이사와 천경 작가. (사진=이한수 기자) [서울=내외경제TV] 김남우 기자 = 내외경제TV와 내외뉴스통신에 칼럼 '니체 읽기'를 기재하고 있으며, 최근 네 번째 책을 출간한 작가 '천경'을 내외경제TV 기자들이 직접 만났다. 기자 출신인 그는 갑작스런 후배들의 인터뷰 요청에도 당황하지 않고, 차분히 작가로서의 소신을 밝혔다.
김남우 기자 기자
대바연 아카데미 3기, 정현태 전 남해군수 '대한국인 민주공화국' 강연
▲(사진=이한수 기자) [서울=내외경제TV] 이한수 기자 = 대한민국의 올바른 역사를 배우는 장인 '대한민국 바로 알기 연구원(원장 임정혁, 이하 대바연)' 3기 후반기 아카데미의 7번 째 강연이 열렸다. 이번 강연은 22일 오후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 시청각실에서 정현태 전 남해군수의 '대한국인 민주공화국'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제42대·43대 경상남도 남해군 군수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이바지한 정 전 군수는 이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현 위치를 짚어보고, 교육생들과 앞으
이한수 기자 기자
[천경의 생활칼럼] 니체읽기-여행자
[내외경제TV 칼럼] 오늘, 가을 위에 갑자기 겨울이 내려앉았다. 찬바람 쌩쌩 부는 거리에 은행잎이 먼지처럼 날리고 아파트 옆 산책로에는 낙엽이 수북하다. 개를 데리고 산책 나오던 사람들도 보이지 않는다. 개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하는 말인데 개주인들은 개에게 무척 온정적이다. 용변을 보려하면 인내심 있게 기다려주고, 주변을 킁킁거리며 탐색하면 어린 자식 보듯 흐뭇해한다. 쌓인 낙엽 아래는 개들이 싼 똥들이 굴러다닌다. 지금은 낙엽이 똥을 덮었지만 산책을 하다가 개똥을 밟을 때가 있다. 개똥을 밟은 어
편집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