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부동산 칼럼] 고수익 고배당은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그런 상품은 존재하지도 않고 존재할 수도 없다
[내외경제TV 칼럼] 저축, 대부분의 사람은 열심히 일한 후 일정한 금액을 저축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매월 받은 보수는 세금을 제외한 금액을 받는다. 그리고 저축을 하면 또 한 번의 세금을 낸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은행유지 비용은 과연 누가 지불하는 것일까?바로 당신이 지불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장부터 말단 사원까지 봉급 그리고 그들의 집기와 임대료를 지불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은행 이자는 쥐꼬리인데 기업은 고래가 되는 것일까!증권(펀드), 물론 엄청난 수익으로 고객을
편집국 기자
[TV칼럼] 부동산투자에서 '음강 사주는 소규모…양강사주는 대규모'가 성공의 지름길
[내외경제TV 칼럼] '부동산투자와 부동산중개 그리고 사주산책'이라는 주제로 글을 씀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투자 활동을 주로 하는 부동산 중심 사업가나 기업의 경우에는 '개발정보·입지분석·권리분석'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타고난 선천적인 사주의 특성에 맞추어 부동산투자 활동'을 해야만 후회와 실패를 최소화하고 투자이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주지시키기 위해서다. 한편 부동산 중개인이나 공인중개사로써 부동산중개활동을 하는 사람일 경우에도 '매도인(정보)·매수인(정보)·개발정보·입지분석·권리
편집국 기자
[부동산 칼럼] 서울 강남죽이기! 부동산 투기지역으로 선정되나?
[내외경제TV 칼럼] 정부는 지난달 2017년 6월 19일 부동산대책(주택시장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선별적 맞춤형 대응방안)을 발표하였다. 강남3구에 국한하지 않고 서울 전 지역을 분양권 전매기간을 소유권 이전 등기시로 제한했다. 그리고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법에 대하여 2018년 시행 예고, 재건축지구에 대하여 조정대상지역 1가구 1주택만 분양받는 것으로 변경하였다.이러한 대책은 서울시 및 강남 3구의 주택시장에 대한 이상기류를 감지하고 발표한 내용일 것이다. 그러나 또다시 연일 신문과 TV에서는 강남3구 부동산 가격이 다시 상승한
편집국 기자
대바연 아카데미 3기 전반기 마지막 강연, 김성태 '제4의 물결 스마트사회'
▲ (사진=김도원 기자)[서울=내외경제TV] 김도원 기자 = 대한민국의 올바른 역사를 배우는 장인 '대한민국 바로알기 연구원(원장 임정혁, 이하 대바연)' 3기 아카데미의 전반기 마지막 강연이 열렸다.대바연 3기 아카데미는 5일 오후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 시청각실에서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의 '4차 산업 바로알기' 강연을 진행했다.이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 이를 대비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김 의원은 강연에 앞서 내외경제TV에 "요즘 많이 회자되는 '4차 산업
김도원 기자 기자
[부동산 칼럼] 우리가 보아야 할 두 가지 협상(한·미 FTA와 한·일 위안부 협상)
[내외경제TV 칼럼] 2017년 6월 28일(미국 현지시간 28일 오후 워싱턴 DC 도착) 문재인 대통령 미국 도착을 시작으로 3박5일 간 순방을 마치고 7월 2일 오후 8시 서울도착과 함께 한미 FTA 재협상과 방위비 분담이라는 반갑지 않은 선물을 가지고 왔다. 2017년 1월 23일 내외뉴스통신 칼럼(제목 : "보호 무역주의, FTA 효과 막을 내리나?") 을 통해 예측한 아젠다(Agenda), 첫째, 방위비 분담, 둘째, FTA(Free Trade Agreement, 자유무역협정) 재협상, 셋째, 무역 불균형 해소문제, 넷째
편집국 기자
[TV칼럼] 주식투자 성공하려면 증권사 출입문 살펴라
[내외경제TV 칼럼] 직장인은 물론 가정주부들도 주식투자로 짭짤하게 재미를 보아 가정경제에 한몫을 하는 경우가 있다. 주식투자에 실패하고 깡통을 찬 사람들의 사연을 매스컴을 통해 전해 들으면 안타까운 마음이 앞선다.증권가에는 애널리스트를 중심으로 일명 증권박사들과 자칭 증권전문가들이 많아진 세상이다. 주식투자의 목적이 장기안목의 성실투자이건 단기차액을 노린 단기투기이건 차익실현을 통한 소득증대가 이뤄져야 바람직하다는 사실에는 이의가 없다.그러나 주식투자가 그리 만만한 일인가? 주식의 문제는 귀신에게 물어봐도 해답이 없다는 말이 있지
편집국 기자
[자유칼럼] 루시퍼와 12명의 제자들
[내외경제TV 칼럼] 지난 2017년 3월 29일 고등학교를 자퇴한 16세 김 모양이 인천의 한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8세 여자아이를 자기가 사는 아파트로 데려가 살해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살해당한 어린아이의 시신은 훼손된 상태로 발견되었고, 서울 잠실에 거주하는 또 다른 10대 박 모양이 공범(共犯)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단순한 살해사건이 아니라 주범(主犯)이 시신을 훼손한 후 신체의 일부를 공범에게 전달했다는 점에서 사람들은 경악하였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이러한 범죄행위는 주범이 '조현병' 또는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은
편집국 기자
대바연 아카데미 3기 여섯 번째 강연, 송하성 '삼국지 인물 바로알기'
▲ 대한민국의 올바른 역사를 배우는 장인 `대한민국 바로알기 연구원(원장 임정혁, 이하 대바연)` 3기 아카데미의 여섯 번째 강연이 열렸다.[서울=내외경제TV] 이한수 기자 = 대한민국의 올바른 역사를 배우는 장인 '대한민국 바로알기 연구원(원장 임정혁, 이하 대바연)' 3기 아카데미의 여섯 번째 강연이 열렸다.대바연 3기 아카데미는 28일 오후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 시청각실에서 송하성 교수의 '삼국지 인물 바로알기' 강연을 진행했다.이날 송 교수는 삼국지 인물 중 조조를 꼽아 인물의 재조명과 함께 리더십을 배우
이한수 기자 기자
[자유칼럼] '화장실 변기'(1917)와 '슈즈트리'(2017) 사이의 100년
[내외경제TV 칼럼] 지난 5월 20일 '서울로 7017' 보행길이 개장되면서 많은 시민들이 현장을 찾았습니다. 개장 한 달을 넘긴 '서울로 7017'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인 평가와 부정적인 평가가 혼재합니다.'서울로 7017'의 다양한 볼거리 가운데서도'슈즈트리(Shoes Tree)'라는 설치작품이 유독 사람들의 뭇매를 맞았습니다(사진 1). 필자가 언론매체에서 '슈즈트리'에 대하여 들었을 때는 부정적인 느낌보다는 긍정적인 느낌이 훨씬 강했습니다. 무엇보다 소재로 쓰인 '신발' 그것도 어마어마한
편집국 기자
[자유칼럼] 북한에서 떠내려온 보트 피플
[내외경제TV 칼럼] 6월 말인데도 기온이 30도를 넘는 날이 연이어 계속되니 선선한 곳이 저절로 생각납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마따나 더위를 몸으로 견뎌내고는 있습니다만, 선선한 곳이 생각나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어디론가 훌쩍 떠나기도 어려운 빡빡한 생활이고 보니, 장롱 속에 차곡차곡 접어 두었던 낡은 스카프를 펼치듯 지난날의 더운 기억들을 한 겹씩 펼쳐볼 뿐입니다. 며칠 전 북한 주민이 보트로 떠내려왔다는 뉴스를 들어서 그랬는지, 독일에서 만났던 자유 베트남 출신의 보트 피플 환이 보고 싶어집니다. 독일인들이
편집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