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인터뷰] 튼살없애는방법 피부과 MPT 튼살제거로 종아리· 허벅지튼살 안전하게 튼살치료 가능
차앤유 20여명의 피부전담의사와 100여명의 스텝진 (사진제공=차앤유클리닉) [서울=내외경제TV] 박양기 기자 = 통증은 없지만 미관상 보기 좋지 않아 없애길 원하는 튼살은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손상되며 줄무늬로 피부가 트는 증상이다. 튼살은 주로 청소년기 급격한 성장과 체중 변화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임신으로 인한 임산부튼살은 코르티솔 분비 증가로 종아리와 배, 복부와 허벅지, 팔뚝, 엉덩이 등에 나타난다. 튼살초기엔 붉은색 선이 띠를 두른 것처럼 보이며 점점 피부 탄력을 잃게 되고 흰색
박양기 기자 기자
여성이 일하기좋은 회사 Top 10에 3년 연속 선정된 미국여성임원협회
(▲사진출처=뉴스와이어) [서울=내외경제TV] 김명철 기자 =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자문사 플레시먼힐러드(FleishmanHillard)는 미국 여성 임원 협회(National Association for Female Executives; NAFE)가 꼽은 ‘여성 임원이 일하기 좋은 회사 Top 10’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고 8일 밝혔다. 미국 여성 임원 협회는 매년 여성 임원들이 회사의 미래와 성과에 관련된 핵심 의사결정에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조직들을 선정해 발표하며, 플레시
김명철 기자 기자
[칼럼] "은수미 전 비서관님, 출마하실 건가요?"
[내외경제TV 칼럼] 최근 6.13 지방선거를 100여일 앞둔 시점에서 문재인 정권 탄생의 중심이 된 촛불정신을 훼손하고 비민주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정치적 이득을 앞세우는 정치인들이 국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1년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청와대와 대통령 직속 위원회 인물들이 줄줄이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직을 내놓는 일이 벌어져 일종의 ‘스펙 쌓기’ 용도로 활용했다는 지적이다. 특히, 성폭력 피해 고발 운동인 ‘미투(#MeToo)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한종수 국장 기자
[칼럼] 청와대 인사들, 구태정치를 버려라!
[내외경제TV 칼럼] 6.1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 후보자 공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지율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는 출마 예정 후보자와 지지자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구태정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촛불정신은 어디가고 기회주의적 행태인가? 경기도 31개 시 군중에서 유일하게 3조원 예산을 편성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성남시의 경우, 본격적인 시장선거 레이스가 들어가기도 전부터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의 성공에 힘입어 받은 직위를 이용해 지방선거를 기웃거리는 구태를 보이고 있
한종수 국장 기자
[인터뷰] "곤지름(성기사마귀)·헤르페스, 조기 근본 치료로 재발 막는 것이 핵심"
[서울 = 내외경제TV] 김철호 기자 = 곤지름과 헤르페스는 성기와 항문 주변에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피부질환이다. 곤지름은 바이러스의 한 종류인 인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에 의해 생기며, 성기 사마귀는 가장 흔한 성인성 질환이다. 헤르페스는 1, 2형 단순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데, 2형 단순포진은 성매개감염(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s)이며 외부성기 부위에 물집이 생기고, 발열, 근육통, 피로감, 무력감, 경부 임파선 비대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
김철호 기자 기자
[의학 칼럼-금적스님] 과학의 헛된 노력
[내외경제TV 칼럼] 어느 날 한 사람이 숟가락으로 바닷물을 떠서 작은 웅덩이에 쏟기를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지나가던 과학자가 이것을 보고 무얼 하는지 물었습니다. 이 사람은 대답하기를 "수저로 바닷물을 전부 퍼내서 웅덩이로 옮기는 중이오"라고 했습니다. 이름난 과학자는 어이없어 웃으며 "무슨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시오"라고 했습니다. 이에 "나도 이 어이없는 일을 이제 그만둘 참이오. 헌데 당신이 하는 일은 내가 하는 일보다 더 어이가 없지 않소. 당신 머리는 이 웅덩이보다도 작고 이 세상은 바다에 비할 수 없이 광대
금적스님 기자
[의학 칼럼-금적스님] 진드기와 병은 왜 존재할까
[내외경제TV 칼럼] 3년쯤 전에 도각사 텃밭에 지저분한 이불 보따리가 하나 나타났습니다. 이 움직이는 보따리는 유랑생활을 하던 삽살개로 밝혀졌습니다. 이 삽사리가 유랑생활을 접고 절에 들어와서 떠나지 않으니 스님들은 유기견 입양 절차를 밟고 함께 지내게 되었습니다. 엉켜서 이불 보따리처럼 보이던 털을 정리한 삽사리는 '무량(無量)' 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무량이는 스스로 절에 들어온 개답게 차분하고 참을성이 많습니다. 절에 머물게 된 무량이는 절 주변의 산과 들을 자유롭게 돌아다녔고, 이로 인해
금적스님 기자
[이슈칼럼-이광자] 성폭력 피해자에 좀 더 친절한 나라가 되길
[내외경제TV 칼럼] 마음이 아프다.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좋은 학교를 나오고 자랑스러운 멋진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녀는 직장에서의 하루하루가 지옥이다. 직장 상사의 끊임없는 성희롱으로 그녀의 마음은 자긍심도 자존감도 상처투성이가 돼버렸다고 한다. 직장에서 문제를 제기했지만 오히려 '이상한 애가 들어와서 분위기 망쳤다. 뭐가 문제가 있었겠지'하며 피해자에게 손가락질하는 분위기가 돼 버렸다. 또 다른 그녀는 능력 있는 PD를 꿈꾸며 원하는 직장에 들어갔다. 회식 날 그녀의 사수가 술에 취한 그녀를 자기 집으로 데
이광자 기자
[경제/부동산칼럼-한석만] 부동산 잘못 투자하면 쫄딱 망한다(1)
[내외경제TV 칼럼] 서울 아파트 중간가격이 사상 첫 7억 원을 돌파하였다는 언론 기사를 보았다. 정부의 강력한 규제도 불구하고 연일 가격 상승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다수의 전문가는 공급부족이 원인이라는 의견이 있고, 필자 또한 2015년부터 절대적 공급부족으로 가격 상승을 예측하였다. 특히 재건축과 재개발에 의한 이주수요가 가격을 더욱 폭등시킬 것으로 예언하였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역대정부의 주택공급을 보면, 노태우 정부(1988년 ~ 1993년)는 위성도시 건설을 위한 경기도 지역에 강남기
편집국 기자
[여행칼럼-손민두] 박제된 기억들이 날개를 달고 뒤뚱뒤뚱 춤춘다
▲사진제공=광주시청 [내외경제TV 칼럼]도시는 언제나 높음과 화려함과 세련됨을 뽐낸다. 하늘을 찌를 듯 높이 솟은 빌딩, 온갖 휘황한 불빛이 감도는 거리, 잘 차려입고 활보하는 매끈하게 가다듬은 시민, 이 세 가지 요소가 중심을 이루는 곳,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모습이다. 하지만 거대한 제국을 만든 역사도 그 시원을 따라가면 작고 보잘 것 없듯, 화려한 도시일지라도 그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낡고 허름한 곳에 그 뿌리가 닿아있다. 굳이 2백 년 전 산업혁명 시기 오물과 하수가 넘쳐 땟국물
손민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