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경제/부동산칼럼-한석만] 2018년 4월~5월 서울지역 부동산 가격 폭등하나?
[내외경제TV 칼럼] 요즘 부동산 업계에서는 4월 ~ 5월 서울지역 부동산 폭등설이 나돌고 있다. 특히 신규 APT 청약시장 과열과 가격 상승으로 주변 주택 가격이 예전 상승폭 보다 클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독자들은 이러한 논리에 이해 할 수 없을 것이다. 강남지역 재건축 요건 강화로 언론에서는 재건축 예정 단지 APT 가격이 연일하락하고 있다고 보도되고 있는데 폭등을 운운하는 것은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러한 부분에 필자는 폭등을 주장하는 한 사람으로 논리적 견해를 밝히고자 한다. 현재
편집국 기자
[인터뷰] 튼살없애는방법 피부과 MPT 튼살제거로 종아리· 허벅지튼살 안전하게 튼살치료 가능
차앤유 20여명의 피부전담의사와 100여명의 스텝진 (사진제공=차앤유클리닉) [서울=내외경제TV] 박양기 기자 = 통증은 없지만 미관상 보기 좋지 않아 없애길 원하는 튼살은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손상되며 줄무늬로 피부가 트는 증상이다. 튼살은 주로 청소년기 급격한 성장과 체중 변화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임신으로 인한 임산부튼살은 코르티솔 분비 증가로 종아리와 배, 복부와 허벅지, 팔뚝, 엉덩이 등에 나타난다. 튼살초기엔 붉은색 선이 띠를 두른 것처럼 보이며 점점 피부 탄력을 잃게 되고 흰색
박양기 기자 기자
[노병한 칼럼] 사각의 중정 있는 건물 입주하면 家運과 社運 내리막길
[노병한의 開運풍수] 주택을 짓는 집터나 건물을 짓는 대지의 한가운데에 있는 마당을 중정(中庭)이라고 한다. 즉 중정(中庭)은 집안의 건물과 건물사이에 있는 마당을 말한다. 중정은 건물 안에서 안채와 바깥채 사이의 가운데의 뜰이다. 한옥의 경우 안채와 바깥채 사이에 마련된 작은 뜰을 중정이라고 한다. 현대건축의 설계기법으로 고층건축물을 설계할 때에 내부에 자연채광이 고루 닿을 수 있도록 건물의 중앙부에 마당을 설치하여 한껏 멋을 부리며 중정을 품은 경우가 더러 있다. 주거용 또는 사무실용 오피스텔을 기획하면서 상당히
편집국 기자
여성이 일하기좋은 회사 Top 10에 3년 연속 선정된 미국여성임원협회
(▲사진출처=뉴스와이어) [서울=내외경제TV] 김명철 기자 =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자문사 플레시먼힐러드(FleishmanHillard)는 미국 여성 임원 협회(National Association for Female Executives; NAFE)가 꼽은 ‘여성 임원이 일하기 좋은 회사 Top 10’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고 8일 밝혔다. 미국 여성 임원 협회는 매년 여성 임원들이 회사의 미래와 성과에 관련된 핵심 의사결정에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조직들을 선정해 발표하며, 플레시
김명철 기자 기자
[노병한 칼럼] 서북간방의 집터와 건물이 광대한 집…부하직원에 음란해져
[노병한 풍수칼럼] 사람이 거주하는 공간인 집터=지상(地相)을 정전지법(井田之法)으로 구분하여 나누면 9개의 구역 중에서 중앙을 제외하고 8개의 방위에 따른 8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진다. 이런 8개의 구역에 방위별로 8괘(卦)를 배속시켜 과 의 형상에 따른 길흉화복이 서로 다르게 일어남을 알 수가 있다. 여기서는 서북간방=건방(?乾方)의 과 의 형상이 어떤가에 따라 그 집안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길흉화복이 일어나는지를 따져보려고 한다. 즉 집터의 8개의 방위별로 8괘(卦)를 배속시켜 집터=지상(地相)의 넓고 좁듯
편집국 기자
[칼럼] "은수미 전 비서관님, 출마하실 건가요?"
[내외경제TV 칼럼] 최근 6.13 지방선거를 100여일 앞둔 시점에서 문재인 정권 탄생의 중심이 된 촛불정신을 훼손하고 비민주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정치적 이득을 앞세우는 정치인들이 국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1년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청와대와 대통령 직속 위원회 인물들이 줄줄이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직을 내놓는 일이 벌어져 일종의 ‘스펙 쌓기’ 용도로 활용했다는 지적이다. 특히, 성폭력 피해 고발 운동인 ‘미투(#MeToo)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한종수 국장 기자
[칼럼] 청와대 인사들, 구태정치를 버려라!
[내외경제TV 칼럼] 6.1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 후보자 공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지율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는 출마 예정 후보자와 지지자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구태정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촛불정신은 어디가고 기회주의적 행태인가? 경기도 31개 시 군중에서 유일하게 3조원 예산을 편성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성남시의 경우, 본격적인 시장선거 레이스가 들어가기도 전부터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의 성공에 힘입어 받은 직위를 이용해 지방선거를 기웃거리는 구태를 보이고 있
한종수 국장 기자
[인터뷰] "곤지름(성기사마귀)·헤르페스, 조기 근본 치료로 재발 막는 것이 핵심"
[서울 = 내외경제TV] 김철호 기자 = 곤지름과 헤르페스는 성기와 항문 주변에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피부질환이다. 곤지름은 바이러스의 한 종류인 인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에 의해 생기며, 성기 사마귀는 가장 흔한 성인성 질환이다. 헤르페스는 1, 2형 단순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데, 2형 단순포진은 성매개감염(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s)이며 외부성기 부위에 물집이 생기고, 발열, 근육통, 피로감, 무력감, 경부 임파선 비대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
김철호 기자 기자
[의학 칼럼-금적스님] 과학의 헛된 노력
[내외경제TV 칼럼] 어느 날 한 사람이 숟가락으로 바닷물을 떠서 작은 웅덩이에 쏟기를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지나가던 과학자가 이것을 보고 무얼 하는지 물었습니다. 이 사람은 대답하기를 "수저로 바닷물을 전부 퍼내서 웅덩이로 옮기는 중이오"라고 했습니다. 이름난 과학자는 어이없어 웃으며 "무슨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시오"라고 했습니다. 이에 "나도 이 어이없는 일을 이제 그만둘 참이오. 헌데 당신이 하는 일은 내가 하는 일보다 더 어이가 없지 않소. 당신 머리는 이 웅덩이보다도 작고 이 세상은 바다에 비할 수 없이 광대
금적스님 기자
[의학 칼럼-금적스님] 진드기와 병은 왜 존재할까
[내외경제TV 칼럼] 3년쯤 전에 도각사 텃밭에 지저분한 이불 보따리가 하나 나타났습니다. 이 움직이는 보따리는 유랑생활을 하던 삽살개로 밝혀졌습니다. 이 삽사리가 유랑생활을 접고 절에 들어와서 떠나지 않으니 스님들은 유기견 입양 절차를 밟고 함께 지내게 되었습니다. 엉켜서 이불 보따리처럼 보이던 털을 정리한 삽사리는 '무량(無量)' 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무량이는 스스로 절에 들어온 개답게 차분하고 참을성이 많습니다. 절에 머물게 된 무량이는 절 주변의 산과 들을 자유롭게 돌아다녔고, 이로 인해
금적스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