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크론병, 식습관 개선 및 면역력 증강이 중요해
▲도영민 원장  [내외경제TV] 크론병은 입에서 항문까지 소화관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는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 염증이 장의 모든 층을 침범하며, 병적인 변화가 분포하는 양상이 연속적이지 않고 드문드문 나타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크론병의 원인은 서양의학에서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원인 불명의 질환에 속해져 있는데 의사들은 ‘자가면역질환’ 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자가면역질환’ 이란 내 몸을 방어해 주어야 할 면역세포들이 내 몸을 항원으로 인식해
김철호 기자 기자
대바연 아카데미 4기, 오영환 전 오사카총영사 강연…'일본의 한국문화 바로알기'
▲16일 열린 대바연 참석자 (사진제공=대바연)   [서울=내외경제TV] 모수진 기자 = 16일, 대한민국 바로알기 연구원(이하 대바연)4기 아카데미에서 오영환 전 오사카총영사가 강연을 했다. 이번 대바연(연구원장 임정혁) 4기 아카데미 강연은 16일 오후 7시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에서 열렸다. 이날 오영환 전 오사카총영사는 '일본의 한국문화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고대 한일관계사와 일본에 있는 한국문화에 대해 보다 객관적인 시각을 갖도록 노력하고
모수진 기자 기자
대바연 아카데미 4기, 이태식 전 주미대사 2차 강연…'한반도 분단의 아픈 역사'
▲(사진제공=대바연) [서울=내외경제TV] 김성민 기자 = 이태식 전 주미대사가 대한민국 바로알기 연구원(이하 대바연) 4기 아카데미 2차 강연을 했다. 이번 대바연(연구원장 임정혁) 4기 아카데미 강연은 2일 오후 7시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에서 열렸다. 임정혁 대바연 원장은 "남북 평화 무드가 조성된 상황에서 우리 민족의 분단을 되짚어 보기 위해 이태식 전 주미대사를 다시 한 번 초대했다"고 밝혔다. 이 전 대사는 '한반도 분할과 분단의 국제적 배경'을 주제로 강
김성민 기자 기자
대바연 아카데미 4기, 이태식 전 주미대사 강연…'한반도 분할과 분단의 국제적 배경'
▲(사진제공=대바연) [서울=내외경제TV] 김성민 기자  =대한민국 바로알기 연구원(이하 대바연) 4기 아카데미 강연에서 이태식 전 주미대사가 강단에 올랐다. 이번 대바연(연구원장 임정혁) 4기 아카데미 강연은 25일 오후 7시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에서 열렸다. 임정혁 대바연 원장은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민족 분단 현실에 대해 짚어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이태식 전 주미대사를 초대했다"고 밝혔다. 이 전 대사는 '한반도 분할과 분단의 국제적 배경
김성민 기자 기자
[칼럼] 실리프팅의 역사와 흐름은 어떻게 될까?
▲(사진제공=부산 규림 한의원)   [서울=내외경제TV] 이수정 기자 = 최근 성형의 시술로 주목받는 실리프팅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다. 이에 부산 규림 한의원 박지현 원장은 실리프팅에 대한 역사와 그에 대한 정보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성형 시술로서 주목 받는 실 리프팅의 역사는 얼마나 되었을까요? 국내에서 실리프팅이 유행하고 발전된 것은 주로 최근 10년 이내의 일이지만, 그 원류는 무려 1990년대 초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1990년대에 러시아의 성형외과 전문의인 슐라마니
이수정 기자 기자
[한석만 칼럼] 남북정상회담, 납북 가족 송환을 이끌어 낸 문재인 대통령 영원히 역사에 기록될 것!
[부동산 칼럼] 2018년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에서 실시예정이다. 북한의 연일 핵실험과 핵보유 선언에 따른 극한대치와 함께 개성공단 폐쇄와 남북 경제협력도 함께 멈추어 버렸다. 남북정상회담은 처음은 아니다. 이번 정상회담을 포함하면 세 번째 정상회담이다. 1차 남북정상회담은 김대중 전 대통령 정권이 이끈 회담으로 2000년 6월 13일에서 6월 15일까지 평양에서 진행하였다. 2차 남북정상회담은 노무현 전 대통령 정권이 이끈 회담으로 2007년 10월 2일에서 4일까지 평양에서 진행하였다.
편집국 기자
[경제/부동산칼럼-한석만] 서울 강남 청약경쟁률 최고 90대1, 평균 5대1
[내외경제TV 칼럼] 서울시를 중심으로 신규아파트 공급현황을 보면 2014년 8월 ~ 2018년 3월까지 3년 7개월간 공급된 주택은 약84,654가구이다. 연간 재건축과 재개발 이주수요(약 평균 5만)를 감안해 본다면 약 3만 세대가 부족하다. 여기에 신혼부부와 세대 분리를 감안하면 매년 5만 세대가 부족하다. 한마디로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그런데 정부는 재건축 안전진단을 강화함으로 공급규모를 축소하는 정책 방향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로 서울은 신규APT 공급 부족 심화가 상당기간
편집국 기자
[노병한 칼럼] 조경풍수 식물비보(裨補)의 길흉은 정원수별로 달라
[노병한의 風水힐링] 정원수 조경수로써 식물인 화초와 수목도 각각에 지닌 성정과 기운(氣運)들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집터의 정원에서 나무가 서 있는 8방위별로 그 수목별 화초별 길흉이 분명히 다르다. 따라서 정원조경과 비보풍수에 대한 수목별 길흉을 잘 살핀 후에 조경해야 한다는 점을 알아두면 유익할 것이다. 한마디로 집터에 결함이 있어 부족한 기운을 보강하기 위한 조경풍수법이 정원의 식물비보(裨補)풍수다. 조경풍수에는 화초목인 식물조경 장승 솟대 석상 십장생 인조물조경 등 다양한 소재들이 동원된다. 조경수 식물풍수에서
편집국 기자
[인터뷰] 성형외과에서 말하는 밑트임·뒤트임 등 최근 눈성형 트렌드의 변화
(사진제공=시선성형외과) [서울=내외경제TV] 박양기 기자 = 몇 년 전만 해도 눈성형은 단순하게 쌍커플 수술 하나로 불려졌다, 하지만 요즘은 부위, 수술방식에 따라 다양하게 불려지고 있어 눈수술을 하기 전 자신에게 필요한 수술이 무엇인지 알아두는 것이 좋다. 트임 수술은 성형외과가 지금과 같이 대중화되기 전부터 많은 이들이 해왔던 성형 수술 중 하나다. 트임은 네가지 종류로 구분 되는데, 한국인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눈앞머리의 축을 돌리는 앞트임, 눈 앞의 축을 들어주거나 돌려주는 윗트임, 눈의 뒤
박양기 기자 기자
[경제/부동산칼럼-한석만] 2018년 4월~5월 서울지역 부동산 가격 폭등하나?
[내외경제TV 칼럼] 요즘 부동산 업계에서는 4월 ~ 5월 서울지역 부동산 폭등설이 나돌고 있다. 특히 신규 APT 청약시장 과열과 가격 상승으로 주변 주택 가격이 예전 상승폭 보다 클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독자들은 이러한 논리에 이해 할 수 없을 것이다. 강남지역 재건축 요건 강화로 언론에서는 재건축 예정 단지 APT 가격이 연일하락하고 있다고 보도되고 있는데 폭등을 운운하는 것은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러한 부분에 필자는 폭등을 주장하는 한 사람으로 논리적 견해를 밝히고자 한다. 현재
편집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