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엔저와 中 경기부진에 코스피 하루 만에 하락세로
▲ 3일 마감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코스피가 엔저와 중국 경기지표 부진에 1960선을 내줬다. 환율은 지난 10월 10일 이후 다시 1070원대를 넘겼다. 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11.45p(0.58%) 내린 1952.98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날 보다 6.23p(1.12%) 하락한 552.47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지난 10월 31일 일본은행의 추가양적완화 결정에 따른 엔저 심화 등의 우려로 1960선을 내주며 장을 열었다. 이후 중국의 10
남정호 기자 기자
삼성전자 실적 부진에도 삼성그룹주 강세 이어가
▲ 31일 마감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코스피가 일본의 추가 양적완화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하며 1960선을 되찾았다. 다만, 원·달러 환율은 급등하며 1070원대에 근접했다. 3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5.50p(0.28%) 오른 1964.43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날 보다 0.84p(0.15%) 상승한 558.70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미국의 3분기 GDP 잠정치(3.5%)가 예상치를 뛰어넘는 등 호조에도 불구하고 일본은행의 추가 양적완화 결정에
남정호 기자 기자
美 양적완화 종료로 코스피 소폭 하락
▲ 30일 마감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코스피가 미국의 양적완화 종료로 장중 1940선까지 하락했다 중국의 경기부양 가능성 시사로 낙폭을 만회했다. 3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2.24p(0.11%) 내린 1958.93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보다 3.17p(0.57%) 하락한 557.86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현지시각 29일 열린 미 연방준비제도 이사회(FRB·이하 연준)의 양적완화 종료 발표 등으로 장 초반 1944p까지 하락했다. 하지만
남정호 기자 기자
美 완화적 통화정책 유지 전망에 코스피 1960선 회복
▲ 29일 마감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코스피가 10월 미국 소비심리 호조와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낙관적 발표가 있을 것이란 기대감에 1960선까지 훌쩍 뛰었다. 코스피가 1960선을 넘은 것은 지난 8일에 이어 14 거래일 만에 처음이다. 2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35.49p(1.84%) 오른 1961.17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1.26p(0.22%) 하락한 561.03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미국 10월
남정호 기자 기자
[주간투자전략] 외바닥 형성 후 반등의 흐름인 시장
▲ 29일 오전 11시 35분 증시 현황 [서울=내외경제TV] 고종현 기자 = 이번 주 들어 시장이 1950p까지 반등을 주고 있다. 지난 하락의 정점에서 1900p의 장중 이탈 흐름까지도 감지됐던 시장치고는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공포심까지 이끌었던 건설, 화학, 조선의 신저가 종목들까지도 이번 주 들어 두자릿수의 반등 강세를 나타내 주고 있다. 여기서 눈여겨볼 것은 2000p대에서 1000억 원 단위의 매도를 하던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확연하게 줄어들었다는 것
고종현 기자 기자
美·EU 경제지표 부진으로 코스피 다시 1920선으로
▲ 28일 마감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코스피가 미국과 유럽의 경제지표 부진의 영향으로 돌아선 외국인 투자자들로 인해 1920선으로 돌아갔다. 2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6.29p(0.33%) 내린 1925.68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2.37p(0.42%) 상승한 562.29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둔 경계감에도 불구하고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그러나 미국의 10월 서비스업 PMI
남정호 기자 기자
이틀째 순매수나선 外人에 코스피 3일만에 반등
▲ 27일 마감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코스피가 이틀째 순매수를 이어간 외국인 투자자들로 인해 3거래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2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6.28p(0.33%) 오른 1931.97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보다 0.74p(0.13%) 하락한 559.92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9월 미국 신규주택판매 호조와 유로존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가 예상치에 머물어 경기침체 우려가 완화돼 장 초반부터 1940선에 바짝 다가섰다. 다만, 이번
남정호 기자 기자
대외 투자심리 호전에 코스피 1930선 회복
▲ 22일 마감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코스피가 대외 투자심리 호전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2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21.69p(1.13%) 오른 1936.97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보다 6.98p(1.25%) 상승한 564.52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9월 미국 주택거래건수가 1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고, 애플이 4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 ECB가 경기 부양에 나설 것이란 소식 등에 장 초반부터 뛰기 시작했다. 장중 중국
남정호 기자 기자
[주간투자전략] 저점에 대한 공감대 형성
▲ 22일 11시 20분 시황 [서울=내외경제TV] 고종현 기자 = 미 증시와 글로벌 증시가 반등하고 있다. 큰 폭의 하락 이후 개선된 대외환경과 기업들의 실적이슈가 가장 큰 명분일 것이다. 유럽의 경기 우려에 대한 경기부양조치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고 미국의 경제지표가 호전된 것이 직접적인 영향이다. 하지만 우리 증시의 반등 흐름은 시기가 늦춰지고 기업들의 실적 우려는 계속되는 모습이다. 시장의 하락에 더해서 파생상품의 주식 물량 녹인(KNOCK-IN)의 기계적 매도로 하락세가 가팔랐던
고종현 기자 기자
기관·외국인 매도에 코스피 1910선으로 후퇴
▲ 21일 마감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코스피가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의 매도세에 1910선으로 다시 후퇴했다. 보스턴과 댈러스,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들이 예상대로 양적완화 종료해야 한다고 발표한 것도 하락세에 힘을 보탰다. 2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14.78p(0.77%) 내린 1915.28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보다 1.53p(0.28%) 상승한 557.54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반등에 성공한 전 거래일에 따른 차익매물 부담 등으로
남정호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