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4일째 순매도 나선 기관…코스피 1960선 턱걸이
▲ 13일 마감 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코스피가 4일째 이어진 기관의 순매도와 기준금리 동결에 6일 만에 하락했다. 1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6.76p(0.34%) 오른 1960.51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1.24p(0.23%) 상승한 547.70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개인 중심의 저가매수세가 몰리며 상승 출발했다. 이후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따른 추가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지고 연기금을 중심으로 기관의 4일째 순매도가 이어지면서 장중 196
남정호 기자 기자
코스피 5일째 상승세…1970선 근접
▲ 12일 마감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코스피가 5일째 상승세를 보이며 1970선에 다가섰다. 1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4.27p(0.22%) 오른 1967.27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1.33p(0.25%) 상승한 546.46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미국 10월 중소기업 경기낙관지수가 지난달과 예상치를 모두 웃돌고 엔저가 진정됨에 따라 장 중반 1970선을 넘기도 했다. 이후 오는 13일 금통위 및 옵션만기일 도래에 대한 경계감 부각으로 기관과
남정호 기자 기자
[주간투자전략] 어느덧 약세의 절반을 회복한 시장
▲ 12일 오후 1시 38분 시황 [서울=내외경제TV] 고종현 기자 = 삼성전자와 현대차 우리 시장의 대표 두 종목이다. 주식시장에서의 시가총액 1·2위이기도 하면서 시장투자심리를 결정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가지고 있다. 이들 종목의 움직임에 따라 시장의 움직임과 시장 안 종목 나아가 업종의 흐름까지 영향을 끼친다. 9월부터 시작된 조정의 저점부터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반등세는 여느 시총 상위의 대형사들을 추월할 정도이다. 삼성전자의 실적둔화와 현대차의 한전부지 매입우려에 대한 악재가 반영되면서
고종현 기자 기자
韓-中 FTA 수혜 등 개별기업 호재로 코스피 1960선 넘겨
▲ 11일 마감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코스피가 한-중 FTA 수혜주 등 개별기업들의 호재로 인해 1960선을 넘겼다. 1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4.77p(0.24%) 오른 1963.00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5.91p(1.10%) 상승한 545.13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미국 10월 고용시장여건지수가 전월 대비 4.0p 상승했다는 소식에 강달러 및 안전자산 선호 등으로 약보합세로 출발했다. 이후 현대·기아차의 자사주 매입, 한-중 FTA
남정호 기자 기자
원·달러 환율 폭등…15개월來 최고치
▲ 7일 마감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코스피가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와 유로존의 경기부양 의지 표명 등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그러나 글로벌 달러 강세로 원·달러 환율은 15개월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3.39p(0.1%) 오른 1939.87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8.09p(1.52%) 상승한 539.90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미국 고용시장 개선 및 유럽중앙은행이 경기부양 의지를 밝혔다는 소식에 오름세로 시작했다.
남정호 기자 기자
삼성SDS 청약에 15조 5520억 몰려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삼성SDS 공모주 청약에 이틀간 15조 5520억 3010만 원이 몰렸다. 경쟁률은 평균 134.19 대 1을 기록했다. 상장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6일 일반 청약을 진행한 증권사 5곳을 집계한 결과, 공모물량 121만 9921주 모집에 1억 6370만 5580주의 청약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공모주 청약증거금 중 지난 2010년 삼성생명(19조 8444억 원)에 이어 두 번째 기록이다. 지난 5~6일 이틀간 진행된 이번 공모주 청약에는 첫날인
남정호 기자 기자
원화 약세·엔저 둔화에 코스피, 소폭 상승
▲ 6일 마감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코스피가 엔저의 둔화와 낙폭과대 수출주에 대한 매수세 유입으로 소폭 상승했다. 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5.05p(0.26%) 오른 1936.48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8.46p(1.57%) 하락한 531.81로 마감해 나흘째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엔저 지속 우려로 등으로 장 초반 0.4%까지 하락했다. 이후, 원화의 동반 약세에 따른 엔저 둔화 등으로 수출 대형주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호전되며 소폭 상
남정호 기자 기자
원·엔 환율, 2008년 8월 이후 최저치…100엔당 937.23원
▲ 5일 마감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코스피가 환차손 우려로 인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이탈이 이어지며, 1930선에 턱걸이 했다.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3.76p(0.19%) 내린 1931.43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1.89p(0.35%) 하락한 540.27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하락에 따른 기관 중심의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오름세로 시작했다. 이후, 중국 경제지표 부진에 의한 경기둔화 우려와 환차손 경계감에 따른 외국인 투자자들의 지속적
남정호 기자 기자
[주간투자전략] 악재가 만든 상승모멘텀
▲ 5일 오후 12시 40분 시황 [서울=내외경제TV] 고종현 기자 = 지난주 미증시는 신고가가 나타났다. 2달간 조정을 겪은 후 아주 빠른 속도감으로 회복하고 회복을 뛰어넘어 역사적 신고가를 갈아 치웠다. 유럽증시와 중국증시도 꽤나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추가 양적 완화를 발표한 일본증시는 말할 것도 없다. 이처럼 해외증시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는 반면에 우리 증시는 여전히 조정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 중국증시의 강세 흐름은 별다른
고종현 기자 기자
强달러·엔低 강타에 코스피 1940선 밑으로
▲ 4일 마감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코스피가 달러강세와 엔저에 휘청이며 1940선 밑으로 떨어졌다. 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17.78p(0.91%) 내린 1935.19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10.31p(1.87%) 하락한 542.16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미국 10월 ISM 제조업지수가 예상치를 큰 폭으로 웃도는 등 미국 경기의 호조로 글로벌 달러 강세가 지속되고, 엔저 심화에 따른 수출 경쟁력 약화 우려 등이 더해지며 약세로 장을 열였다.
남정호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