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6일째 순매수 나선 外人에 코스피 1980선 회복
▲ 25일 마감 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코스피가 외국인 투자자의 6일 연속 순매수에 1980선을 되찾았다. 2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1.67p(0.08%) 오른 1980.21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4.41p(0.81%) 상승한 546.34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미국 3분기 GDP 수정치 발표를 앞둔 경계감으로 전날 상승에 따른 대형주 중심 차익매물로 오전 동안 약세를 보였다. 이후 외국인 투자자들의 6일 연속 순매수가 이어지며 강보합으로 장을
남정호 기자 기자
글로벌 경기부양 기대감에 코스피 1980선에 바짝
▲ 24일 마감 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코스피가 유로존과 중국 등 글로벌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으로 1980선에 바짝 다가섰다. 2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13.70p(0.70%) 오른 1978.54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2.05p(0.38%) 하락한 541.93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지난주 국채매입을 시사한 유로존과 기준금리 인하에 나선 중국 등의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 초반 1980선을 넘었다. 이후 중·소형주 위주의 차익성 매물이
남정호 기자 기자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에 코스피 1960선 회복
▲ 21일 마감 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코스피가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1960선을 되찾았다. 2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6.80p(0.35%) 오른 1964.84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4.05p(0.75%) 상승한 543.98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미국 경제지표 호조와 중국의 예대율 규제 완화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 초반 1970선에 바짝 다가섰다. 이어 엔·달러 환율이 소폭 하락하며 기관과 외국인
남정호 기자 기자
원·엔 환율, 6년 3개월 만에 940원대 붕괴
▲ 20일 마감 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원·엔 환율이 6년 3개월 만에 100엔당 940원대가 무너졌다. 2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8.83p(0.45%) 내린 1958.04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0.91p(0.17%) 하락한 539.93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엔저 심화와 중국 제조업 지표의 부진 등으로 장중 1950선까지 후퇴했다. 이후, 외국인 저가매수세 유입 등으로 낙폭을 줄이며 장을 마쳤다. 투자 주체별로 외국인 투자자가 1631
남정호 기자 기자
엔저 심화에 코스피 약보합으로 마감
▲ 19일 마감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코스피가 엔저 심화에 약보합세를 보이며 1960선을 지켰다. 1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0.14p(0.01%) 내린 1966.87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4.64p(0.87%) 상승한 540.84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미국과 유럽의 경제지표 호조세에 소폭 상승하며 장을 열었다. 이후 아베 정권의 소비세율 인상 연기에 따른 달러·엔 환율이 지난 7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수출 대형주를 중심으로
남정호 기자 기자
[주간투자전략] 반등지속
▲ 19일 오후 12시 33분께 시황 [서울=내외경제TV] 고종현 기자 = 미국증시는 연중 최고치구간에서 변동을 겪고 있는 반면에 우리 증시는 왜 이리 약할까? 일본의 추가 양적 완화에 대한 우리 증시의 민감도는 극에 달해 있다. 전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소비세 인상을 연기했다. 당분간 엔화와 달러화의 변동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고, 결국 원·엔화의 변동성 약화가 결과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상황으로, 이후 글로벌증시에 비해 상대적인 저평가에 놓여있는 우리 증시의 추가반등이 예
고종현 기자 기자
코스피, 11월 들어 가장 큰 매수세 보인 外人에 1960선 넘겨
▲ 18일 마감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코스피가 11월 들어 가장 큰 매수세를 보인 외국인 투자자에 힘입어 1960선을 회복했다. 1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23.38p(1.20%) 오른 1967.01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5.03p(0.95%) 상승한 536.20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유럽중앙은행의 드라기 총재가 경기부양 수단으로 국채 등 자산매입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한 것에 대한 기대감으로 1950선을 웃돌며 장을 열었다. 이어 외국인들이
남정호 기자 기자
일본 3분기 GDP 부진에 코스피 휘청
▲ 17일 마감시황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코스피가 일본의 3분기 GDP 발표에 휘청였다. 다만, 화학·조선·철강주 등이 강세를 보이며 낙폭을 대부분 메꾸며,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1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1.51p(0.08%) 내린 1943.63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10.75p(1.98%) 하락한 531.18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일본의 3분기 GDP가 지난 2분기와 지난해 같은 기간을 밑돌았다는 발표가 전해지자 엔저 심화에 대한 우려와 단기
남정호 기자 기자
中 본토 '후강퉁' 시대 개막
▲ 사진제공=신화통신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상하이 증권거래소와 홍콩 증권거래소 간의 교차 매매를 허용하는 정책인 '후강퉁((?港通·Shanghai-Hong Kong Stock Connect)'이 17일부터 시행된다. 후강퉁은 상하이를 뜻하는 '후(?)'와 홍콩을 뜻하는 '강(港)'을 조합해 만든 용어로, 이를 통해 외국인 투자자들의 중국 본토 주식 거래가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이를 통해 투자할 수 있는 종목은 중국 A주 중 우량주 568개 종목으로, 이들은 상하이종합지수 전체 시가
남정호 기자 기자
美 다우지수, 월마트 실적 호조에 사상 최고 경신
▲ 사진제공=신화통신 [서울=내외경제TV] 남정호 기자 = 1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증시가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59p(0.23%) 오른 1만 7652.7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날보다 1.08p(0.05%) 상승한 2039.33을 기록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도 5.01p(0.11%) 뛴 4680.14로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월마트의 실적 호조와 미국 고용 여건 개선에 영향을 받았다. 월마트의 3분기 순이익
남정호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