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UN 기후변화회의 회의장 밖은
ⓒ by.xinhua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리고 있는 UN 기후변화회의 회의장 밖에서 22일 선진국들의 태도 변화를 촉구하는 시위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내외뉴스통신]
편집국 기자
몬트리올은 지금…
ⓒ by.xinhua 캐나다 몬트리올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축제가 한창이다.  [내외뉴스통신]
편집국 기자
태국 방콕서 수만명 규모 반정부-친정부 시위
ⓒ by.xinhua 정치 사면법안의 부결 등을 놓고 태국 정부와 야권이 첨예하게 맞서는 가운데 친정부 진영과 반정부 진영이 수만 명을 각각 동원해 시위를 벌였다.  야권 지지자는 방콕의 민주주의 기념비 주변에 모여 잉락 친나왓 총리의 퇴진을 요구하며 오늘 대규모 거리 시위를 벌이겠다고 선언했다.  '붉은 셔츠'로 불리는 탁신 지지자들도 동부 방콕 국립경기장에 운집해 잉락 친나왓 정부에 지지를 천명했다.경찰은 친정부 시위대 규모를 약 4만 명, 반정부 시위대는 9만 명 정도로 각각 추산했다. [
편집국 기자
중국발 미세먼지, 아토피 증상 악화시킬 수 있어
아토피 질환자(아토피안)들에겐 깨끗한 공기야말로 필수적인 조건이다. 대기오염 특히, 최근에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중국발 미세먼지는 아토피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이다. 지름 10㎛ 이하의 가늘고 작은 먼지 입자를 미세먼지라 하며, 지름 2.5㎛ 이하의 먼지는 초미세먼지라 한다. 입자가 작은 초미세먼지일수록 아토피에 미치는 악영향은 크다. 미세먼지는 인체의 1차 방어벽인 피부나 기관지에 걸러지지 않고 피부와 폐포에 깊숙이 침투하여 호흡곤란, 폐기능 감소, 천식, 기관지염 등 각종 호흡기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
편집국 기자
소치 올림픽 성화, 바이칼 호수에서 수중 봉송
ⓒ by.xinhua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깊은 호수인 러시아의 바이칼 호수다.  2,600종의 동·식물이 살고 있고 지난 96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도 지정된 이 호수에 소치 올림픽 성화가 도착했다.  불이 붙여진 성화는 한 잠수부에 의해 물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특수 방수처리가 돼 있어서 물에서도 꺼지지 않고 다음 주자의 성화로 계속해서 옮겨갈 수 있다.바닥에는 성화가 잘 왔다 갔다는 명판까지 설치됐다. 내년 2월 소치에서 동계올림픽의 개막을 힘차게 알릴 예정이다. [내외뉴스통신]
편집국 기자
수출입은행장, 라오스 대통령과 금융협력 방안 논의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22일 오후 롯데호텔에서 김용환 수은 행장과 춤말리 사야손(Choummaly Sayasone) 라오스 대통령이 만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과 라오스에 대한 한국기업의 투자 증진 등 양국간 경제·금융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21일부터 2박3일간 일정으로 방한한 춤말리 라오스 대통령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과 수출·해외투자 정책금융기관인 수은과의 면담을 요청해 이뤄졌다. 라오스는 외국 기업들에게 가장 늦게 문호를 개방하기 시작해 아시아의 마지막 신흥시장으로
편집국 기자
외환은행, 국내 최초 'IFC보증부 L/C Nego' 제도 시행
외환은행은 중동·아프리카 등 Country Risk가 높은 국가와 거래하는 중소 수출업체의 새로운 시장 개척 및 신규 수익원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은행 최초로"IFC보증부 L/C Nego" 제도를 도입하여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IFC보증부 L/C Nego"란 은행이 GTFP(Global Trade Finance Program)를 활용하여 IFC가 발행하는 100% 보증서를 담보 취득 후, L/C 매입업무를 취급하는 제도를 말한다. 예를들어 수출업체가 이번"IFC보증부 L/C Nego"제도를 이용하여 외환은행
편집국 기자
요즘 군견들, 티탸늄 이빨 달고 달려들어
무시무시한 티타늄 이빨을 달은 개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빈 라덴을 사살한 미국의 특수 작전에서도 방탄조끼와 티타늄 이빨을 달은 세퍼드 종이 활약했었다. 이처럼 외국에서는 군견이나 경찰견들에게 티타늄 이빨을 인위적으로 달아 주는 경우가 있다.군견이나 경찰견들은 작전이나 훈련 중에 이가 마모되거나 부러지는 경우가 많아 송곳니를 티타늄으로 교체하는 임플란트를 한다고 한다. 이빨 한 개당 600달러에서 2000달러까지 한다고 하니 자기 몸값에 해당하는 이빨을 달고 있는 셈이다.하지만 티타늄 이빨을 달아 줄 경우 오히려 비용 절
편집국 기자
진짜사나이 '여군 카리스마' 장주미 소위 화제
▲ MBC 진짜사나이 지난 24일 6시20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기획 권석 연출 김민종, 최민근)에서 '여군 카리스마'를 보여준 장주미 소위가 화제다.이날 방송된 프로그램에서는 진짜사나이 멤버(류수영, 장혁, 김수로, 손진영, 샘해밍턴, 박형식,서경석)들이 해군 2함대로 '전출'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서해5도 해군 최전방으로 묘사된 이 부대는 제2연평 해전과 천안함사건 등으로 유명한 유서깊은 곳이다. 멤버들은 각자 두개팀으로 나눠져 생활하게 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특히 성남함에 배속된 김수로,류수영,손진영의 고
장재성 기자
시진핑, 송유관 폭발 칭다오 시찰…입원 부상자 위문
ⓒ by.xinhua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어제 송유관 폭발사고로 대규모 인명피해를 낸 산둥성 칭다오를 찾아 부상자를 위로하고 안전대책 강화를 지시했다고 중국 cctv가 보도했다. 시진핑 주석은 칭다오대학 부속병원을 찾아 환자들과 얘기를 나누고, 의료진에게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cctv는 전했다. 시진핑 주석은 이어 칭다오시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사고조사와 사후처리에 만전을 기하고 재발방지대책을 세우라고 지시했다. 중국 당국은 이번 폭발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52명으로 늘어났다고 공식발표했다. [내외뉴스통신]
편집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