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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스마트폰 중독률 60% 이상 증가
감소 추세에 있는 인터넷 중독률과는 달리 스마트폰 중독률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 자료에 의하면, 전반적인 하향추세에 있는 인터넷 중독(2005, 12.6% → 2012, 7.2%)과는 달리, 스마트폰 중독률은 2011년 8.4%에서 2012년 11.1%로 상승했으며, 특히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률은 2011년 11.4%에서 2012년 18.4%로 60% 이상 증가했다. * 인터넷중독 실태조사(미래창조과학부·한국정보화진흥원) (단위 : %) 구 분 2011
편집국 기자
일반국민 종합건강검진 받으며 년 간 기준치 30배 넘는 방사선에 피폭돼
국내 대형병원 건강검진 프로그램의 방사선 피폭량이 위험 수준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김영주 의원(영등포갑)이 빅5 병원(현대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연대세브란스병원, 카톨릭대서울성모병원) 홈페이지에 있는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분석한 결과 방사선 피폭량이 최대 32.333mSv(밀리시버트)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년도 업종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종사자수 평균선량
편집국 기자
산업부 공공기관장 관용차 평균 3천350㏄… 유류비 월 82만원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대구 중・남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대한적십자사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헌혈 회당 2,500원씩 적립하는 헌혈환부적립금 192억이 실제 ‘수혈비용 지급절차’와 ‘수혈비용 보상액 산출 기준’에 맞지 않게 운용되는 경우가 많아, 최근 3년간(2010년~ 2012년)만 해도 헌혈자 52만 명이 모은 적립금 13억여 원이 의료기관에 부당하게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입원환자의 경우 국민건강보험 수혈자에 대해서는 수혈비용의 20%를 청구해야 하지만, 의료기관이 일반수혈자로
편집국 기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건강보험료 50% 할인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대구 중・남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3년 1월부터 7월말까지 건강보험료를 경감 받은 대상자는 총 1천 679만 세대(월 약 240만 세대)로 약 3천688억 원이다. 이중 ▲건강보험료의 22%를 경감 받는 농어촌경감대상자(농어촌 지역에 거주)는 2013년 1월부터 7월말까지 총 1천21만(월 145만세대꼴) 세대로 1천650억을 경감 받았으며, ▲건강보험료의 50%를 경감 받는 농어민경감대상자(농어촌 지역거주, 농어업 종사)
편집국 기자
f(x) 크리스탈, 생일맞이 선행 펼쳐 …
걸그룹 f(x) 멤버 크리스탈(정수정)이 24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한우를 기부했다.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 제작발표회 f(x) 크리스탈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진행한 ㈜드리미는 크리스탈의 요청에 따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한우고기 150인분 30kg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크리스탈이 기부한 한우고기는 크리스탈의 팬들이 지난 7일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 출연하는 크리스탈을 응원하기 위해 보내왔던 크리스탈 응원 한우드리미화환이다. 지난 7일
편집국 기자
배우 이동건, 어려운 이웃에게 계란 라면 쌀화환 기부
KBS2TV '미래의 선택'에 출연하는 배우 이동건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계란 라면 쌀화환을 기부했다. '미래의 선택' 제작발표회 배우 이동건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진행한 ㈜드리미는 이동건의 요청에 따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장애인복지관에 드리미 쌀화환 20kg과 라면드리미화환 80개, 계란드리미화환 200개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동건이 기부한 드리미 쌀화환과 라면드리미화환, 계란드리미화환은 이동건의 국내외 팬들이 지난 10일 이동건을 응원하기 위해 KBS2TV 드라마 '미래의 선택' 제작발표회에 보내왔던 것이다.
편집국 기자
경찰대학, 국제학술 세미나 개최
경찰대학(학장 이금형)은 10. 25(화) 09:00~16:00 서울 마포구 경찰공제회관 4층 회의장에서 이금형 경찰대학장을 비롯, 미국, 독일, 영국, 대만의 4대 사회惡 관련 전문가와 국내 학계·언론·부처를 대표하는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惡 근절을 위한 한국경찰의 치안정책 : 외국의 선진제도 고찰을 통한 비교연구'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독일, 영국, 대만 등 선진국의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우수한 제도 및 최근 이슈 등에 대한 토론을 통해 한국경찰의 치안정책 모
편집국 기자
유류분제도로 상속권리 찾는다, ‘내 상속재산 유류분반환청구로 찾을 수 있어’
우리 민법은 재산을 소유한 자라면 누구든지 본인이 원하는 대로 사후 재산을 처분할 수 있도록 유언 절대의 원칙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가족 중 어느 특정한 사람에게 모든 재산이 상속된다면 가족 간 재산 분쟁의 원인이 된다. 최근 여러 TV드라마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의 재산상속 문제로 인한 형제간 다툼을 접하게 된다. 장남에게 모든 재산을 상속하거나, 또는 전 재산을 사회 환원하겠다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부모님의 유언에 당황하여 재산 다툼을 벌이는 소재들이 주를 이룬다. 그런데 과연 부모님의 유언대로만 상속이 이루어지는
편집국 기자
다국적기업 3M, 노동부 행정조치 무시…수사 촉구
다국적기업 3M이 그간 한국노동법을 무시하고 고용노동부의 시정명령과 지도를 거부해오다 국감 하루 전 체불된 임금을 지급하고, 뒤늦게 사장이 노조와 대화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3M은 지난 2006년부터 화성의 외국인투자전문 장안산업단지에 공장을 지으면서 경기도 등 행정기관들로부터 토지 임대료 및 법인세, 지방세 감면 등 각종 혜택을 받아왔지만, 정작 노동법 등 국내법을 무시하고, 행정조치들로 거부해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 3M은 지난 2009년 9월부터 현재까지 노조와 단체협약을 체결하지 않은 채, 한국3M하이
편집국 기자
태국 버스 계곡 아래로 추락…22명 숨져
ⓒ by.xinhua 태국 북부에서 신도를 태운 버스가 계곡 아래로 추락해 승객 22명이 숨졌다.태국 경찰은 어제(23일) 태국 북부 람빵 지역에서 불교 신자들을 태우고 사원을 다녀오던 버스가 약 30미터 아래 계곡으로 떨어지면서 승객 22명이 숨지고 운전사를 포함해 16명이 다쳤다고 밝혔다.현지 경찰은 험한 도로를 지나던 중 운전사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내외뉴스통신]
편집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