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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태어났다" 이정길 나이는? 아들 공개 "자랑 안 할 수가 없다"
28일 'tv는 사랑을 싣고'에 배우 이정길이 출연하며 그의 가족 또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정길은 올해 나이 76세로 지난 1967년 연극 '사할린 스크의 하늘과 땅'로 데뷔했다. 이후 150여편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과거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이정길은 50년만에 가족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날 이정길은 "그동안 가족 공개, 사생활 공개는 절대로 하지 않았다. 혹시나 가족에게 피해가 갈까봐 우려해서였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나는 북한 청진에서 독자로 태어났고 내가
조은영 기자
김래원-최재환 함께 찍은 영화 뭐길래? 도시어부 '오도열도' 위치까지
'도시어부'에 출연한 최재환 김래원이 오도열도를 배경으로 긴장감 넘치는 낚시 대결을 이어갔다. 27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김래원 최재환이 등장해 오도열도에서 생생감 넘치는 낚시 대결을 펼쳤다. 앞서 지난주 방송에서 김래원은 총 58마리를 낚으며 황금배지를 손에 넣은 바 있다. 등장만으로 실검에 등극한 배우 최재환은 자신을 '유명한 무명배우'라고 칭하며 "방광왕 1급 자격증이 있다. 낚시는 방광으로 하는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최재환은 방광왕답게 화장실도 가지 않고 낚싯대를 지켰다. 첫 방송
조은영 기자
김새론 동생, 김아론-김예론도 배우? 엄마 닮은 인스타 미모 '감탄'
 배우 김새론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김새론은 '잡지모델출신' 연예인 지망생이었던 어머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날 김새론은 "동안 미모로 난리가 났었다"며 엄마 미모를 언급했다.  이후 김새론 엄마는 실검을 장악하는 등 화제로 떠올랐다. 1980년생인 김새론 엄마는 올해 나이 40세로 알려졌다. 한편 김새론의 두 여동생은 언니를 닮은 훈훈한 외모로 어린 시절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김새론 동생 김아론은 '영화, 한국을 만나다3', '용의자X', '바
조은영 기자
박보검, 송중기 송혜교 루머 그만! 진짜 열애설 주인공은 아이린? 정작 본인은 몰랐다
송혜교 송중기 부부의 파경 소식에 박보검이 뜬금 소환된 가운데 과거 아이린과의 열애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아이린은 배우 박보검과의 열애설에 대해 '금시초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날 아이린은 '박보검과 열애설 난 줄 몰랐느냐'는 질문에 "열애설이 없었던 것 같은데"라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에 MC는 "열애설 있었다. 아이린 박보검 팬픽도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하지만 아이린은 '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었고, 이에 김구라는 "정말 속 편하게 산다"며 웃어보였다.  특히 아이린은
조은영 기자
"최근 힘들어했다" 송중기 송혜교 측근, 근황 보니 살빠졌나? 결혼 결심한 이유 '눈길'…찌라시-나이 차이까지
조은영 기자
"송중기처럼 이혼의 책임이 없는 쪽에서 먼저…" 이혼조정신청 뜻 뭐길래? 송혜교 불화 이유 '관심'
27일 송혜교 송중기 부부가 이혼을 공식 발표하며 '이혼조정신청' 또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송중기는 송혜교를 상대로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  이날 송중기 측은 "송혜교 씨와의 이혼을 위한 조정절차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 매체에 따르면 법조계 인사들은 "송중기는 이혼에 있어 당당한 상황이고 배우자인 송혜교 측에 이혼 사유가 있다고 보고 있다. 보통 송중기처럼 이혼의 책임이 없는 쪽에서 이혼 조정을 신청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알려진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다. 
조은영 기자
김경록 아내 황혜영, '전남편 이혼 재혼설' 접대설까지 왜?
26일 '아빠본색'에 황혜영 김경록 부부가 출연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황혜영은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면 나오는 키워드들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날 황혜영은 "내 이름을 포털사이트에 검색하면 '전 남편'이라는 연관검색어가 뜬다. 왜 뜨는지 모르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혼기가 꽉 찬 결혼이라 그런지 '이 정도 나이면 한번 다녀온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놔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면서 "2010년 모임에서 남편을 처음 만났다. 당시 몸이 아팠는데 남편이
조은영 기자
임현주 아나운서, 최초 안경쓰고 뉴스→속눈썹 안 붙이고 방송 '이유는'
26일 '대한외국인'에 임현주 아나운서가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MBC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해 공중파 방송에서 안경을 착용하고 등장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동안 앵커들이 안경을 쓰고 나온 사례는 전무후무했던 터라 더욱 이목을 끌었다. 당시 임현주 아나운서는 이에 대해 "현실적인 필요에서 시작됐다"며 "아침 뉴스를 진행하면 새벽 일찍부터 일어나야 하는데 부족한 수면시간 부족한 준비시간에 가끔은 안경을 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됐다. 시간과 피로감을 줄인 만큼 뉴스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이어 "시청자들도
조은영 기자
'조리돌림 우려' 고유정사건, 집안-아버지 직업-졸업사진 '탈탈'...살해방법 뭐길래?
조은영 기자
"너무 늦었다" 말 제일 싫었다...한선태 인스타, 팬들 응원 물결 가득 연봉은?
비선수출신 한선태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한선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끗"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한선태는 검은 티셔츠에 활짝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외모를 드러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2의 임창용이 되길 바랍니다" "한선태 선수 응원합니다" "한선수 멋있어요 잘생기셨어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한선태는 지난해 열린 2019 KBO 신인 2차 드래프트에서 야구부 생활을 하지 않은 비선수출신으로 프로 지명을 받아 화제가 된 바 있다. 한선태는 올해 나이 2
조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