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KB증권, ‘무리수’ 해외 부동산 투자…낭패보고 논란 일으킨 까닭?
[내외경제TV=김선영 기자]KB증권이 금융투자업계에서 회사 투자금 운용 논란에 휩싸였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KB증권은 3천억원어치 이상 판매하고 JB자산운용이 운용한 호주 부동산 펀드가 현지 대출 차주의 계약 위반이 확인돼 투자금 회수와 법적 대응에 들어갔다. 이들은 ‘JB 호주NDIS펀드’ 대출 차주인 호주 LBA 캐피털이 대출 약정 내용과 다르게 사업을 운영해온 점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KB증권은 “자신들이 판매하고 JB자산운용이 운용한 ‘JB 호주 NDIS펀드’에 대해 긴급자금회수 절차에 나섰다”고 밝
김선영 기자 기자
[마감시황]반도체 쇼크·터키 리라화 폭락에 코스피 2280선 하락마감
(사진출저=게티이미지) [서울=내외경제TV] 김효미 기자 = 미중 무역전쟁 격화와 반도체 쇼크로 코스피가 2280선으로 후퇴했다. 10일 코스피시장은 장중 한때 2,277.89까지 밀렸다가 전날보다 20.92포인트(0.91%) 내린 2,282.79에 장을 마감했다. 수급 동향 살펴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천80억원, 871억원을 팔아치웠다. 개인은 1천492억원을 매수로 장을 마감했다. KB증권 시장전략팀장은 "미국 달러화 강세로 원달러 환율이 많이
김효미 기자 기자
[내외 개장시황] 외국인 팔자세에 코스피 코스닥 하락
[서울=내외경제TV] 모수진 기자 = 25일 국내증시가 오름세로 출발했지만 외국인 투자자의 거센 매도에 다시 하락세를 보였다. 코스닥은 1% 넘게 빠져 750선마저 위태로운 상황이다. 업종별로는 은행(1.53%)과 비금속광물(2.64%), 철강금속(1.63%)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의약품 업종은 3% 넘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의약품 대장주 셀트리온(-5.09%)과 삼성바이오로직스(-3.53%) 모두 크게 부진하다. 주요 종목으로는 삼성전자(-0.11%)는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강보합세를 보였지만
모수진 기자 기자
[마감시황] 외국인 매도에 코스피·코스닥 하락 마감
▲ (사진출처=내부DB)   [서울=내외경제TV] 김세영 기자 = 17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4.07포인트(-0.18%) 하락한 2297.92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로 보면 기관과 개인이 각각 15억원, 1260억원 동반 순매수를 기록했다. 반면, 외국인은 홀로 1385억원 순매도하며 하락장을 주도했다. 업종별로 보면 전기가스업(1.35%), 유통업(0.92%), 철강,금속(0.89%), 통신업(0.44%), 의약품(0.37%), 운수장비(0.26%), 운수창고(0.2%) 등은
김세영 기자 기자
[내외 개장시황] 국제유가 급락에 '투자심리 위축' 코스피 혼조세
(사진제공=내부DB) [서울=내외경제TV] 모수진 기자 = 17일 코스피지수가 개인 매수세와 외국인, 기관 매도세가 맞부딪히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국제유가 변동으로 인한 투자심리 변화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는 17일 오전 9시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39포인트(-0.15%) 내린 2298.60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0억원, 246억원 순매도하고 있으며 개인은 400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물산 등이 1%대 오름세를
모수진 기자 기자
[마감시황] 외국인 순매수에 코스피·코스닥 상승 마감
▲ (사진출처=내부DB) [서울=내외경제TV] 김세영 기자 = 13일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5.84포인트(1.13%) 상승한 2310.90을 기록했다.  투자자별로 보면 외국인이 홀로 2249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1370억원, 940억원 '팔자'기조를 보였다. 업종별로 보면 대부분 업종이 상승했다. 기계(2.92%), 섬유의복(2.86%), 은행(2.73%), 전기,전자(2.39%), 증
김세영 기자 기자
[내외 개장시황] 코스피 외인ㆍ기관 쌍끌이 매수에 2310 탈환…
(사진제공=내부DB) [서울=내외경제TV] 모수진 기자 = 13일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1% 넘는 상승률을 기록하며 단숨에 2310선에 진입했다. 이날 증시 상승에 증권업(2.58%)이 강세를 드러냈고, 기계(2.34%)와 은행(2.28%), 전기전자(2.15%), 금융(1.7%) 등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의약품(-1.64%)의 약세가 눈에 띈다. 전날 회계위반으로 금융위원회로부터 검찰 고발 조치를 받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6% 가까이 급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셀트리온(-
모수진 기자 기자
[마감시황]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승 마감
  ▲ (사진출처=내부DB) [서울=내외경제TV] 김세영 기자 = 12일 오전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가 개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전 거래일(2280.62)보다 4.44포인트(+0.19%) 상승한 2285.06로 상승 마감했다. 투자자별로 보면 개인은 823억원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41억원, 기관은 841억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했다. 의약품(3.14%), 서비스업(1.42%), 전기가스업(1.41%), 종이,목재(1.32%), 섬유의복(1.09%),
김세영 기자 기자
[내외 개장시황] 美中 무역전쟁 확전에 코스피 약보합 출발
(사진제공=내부DB) [서울=내외경제TV] 모수진 기자 = 12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전면전으로 치달으며 12일 코스피지수가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2280.62)보다 5.31포인트(0.31%) 오른 2285.93에 출발했다. 이후 지수는 상승폭을 줄이며 하락 전환해 오전 9시24분 현재 전일 대비 0.36포인트(0.02%) 내린 2280.26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0.59% 하락한 데 이어 이틀째 약세다.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 행
모수진 기자 기자
[내외 개장시황] 美中 무역분쟁 격화, 코스피 4거래일 만에 하락…
(사진제공=내부DB) [서울=내외경제TV] 모수진 기자 = 11일 미중 간 무역분쟁 격화로 코스피지수가 4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했다.  11일 코스피는 전날 대비 16.94포인트(0.74%) 하락한 2277.22에 개장했다. 이후 지수는 낙폭을 키우며 오전 10시42분 현재 전날보다 27.90포인트(1.22%) 내린 2266.26을 기록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미국 행정부가 2000억 달러(약 223조원) 규모의 중국 수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를 준비 중
모수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