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는 이야기
[인터뷰] 성형외과에서 말하는 밑트임·뒤트임 등 최근 눈성형 트렌드의 변화
(사진제공=시선성형외과) [서울=내외경제TV] 박양기 기자 = 몇 년 전만 해도 눈성형은 단순하게 쌍커플 수술 하나로 불려졌다, 하지만 요즘은 부위, 수술방식에 따라 다양하게 불려지고 있어 눈수술을 하기 전 자신에게 필요한 수술이 무엇인지 알아두는 것이 좋다. 트임 수술은 성형외과가 지금과 같이 대중화되기 전부터 많은 이들이 해왔던 성형 수술 중 하나다. 트임은 네가지 종류로 구분 되는데, 한국인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눈앞머리의 축을 돌리는 앞트임, 눈 앞의 축을 들어주거나 돌려주는 윗트임, 눈의 뒤
박양기 기자 기자
[인터뷰] 튼살없애는방법 피부과 MPT 튼살제거로 종아리· 허벅지튼살 안전하게 튼살치료 가능
차앤유 20여명의 피부전담의사와 100여명의 스텝진 (사진제공=차앤유클리닉) [서울=내외경제TV] 박양기 기자 = 통증은 없지만 미관상 보기 좋지 않아 없애길 원하는 튼살은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손상되며 줄무늬로 피부가 트는 증상이다. 튼살은 주로 청소년기 급격한 성장과 체중 변화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임신으로 인한 임산부튼살은 코르티솔 분비 증가로 종아리와 배, 복부와 허벅지, 팔뚝, 엉덩이 등에 나타난다. 튼살초기엔 붉은색 선이 띠를 두른 것처럼 보이며 점점 피부 탄력을 잃게 되고 흰색
박양기 기자 기자
[인터뷰] "곤지름(성기사마귀)·헤르페스, 조기 근본 치료로 재발 막는 것이 핵심"
[서울 = 내외경제TV] 김철호 기자 = 곤지름과 헤르페스는 성기와 항문 주변에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피부질환이다. 곤지름은 바이러스의 한 종류인 인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에 의해 생기며, 성기 사마귀는 가장 흔한 성인성 질환이다. 헤르페스는 1, 2형 단순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데, 2형 단순포진은 성매개감염(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s)이며 외부성기 부위에 물집이 생기고, 발열, 근육통, 피로감, 무력감, 경부 임파선 비대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
김철호 기자 기자
[인터뷰] "곤지름 한의학 명의들의 치료, 면역체계 바로 세우는 것"
▲신덕일 대표원장(사진제공=생기한의원) [서울=내외경제TV] 이수정 기자 = "얼마 전부터 생식기 주변에 분홍색 돌기 모양 같은 것이 생겨 고민하다 병원을 찾았는데 곤지름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발생 부위가 은밀한 곳이다 보니 걱정이 너무 많다” 경기도 광명시에 사는 직장인 신 모(여 27)씨의 말이다. 신 씨의 경우처럼 곤지름은 발생 부위가 생식기나 회음부, 항문 주변이다 보니 한번 발생하게 되면 당사자의 고통이 매우 큰 질환이다. 곤지름(콘딜로마)은 성기 사마귀, 생식기 사마귀, 항문 사마
이수정 기자 기자
[인터뷰] "가장 나다운 이야기가 공감을 일으킨다" 천경 작가
▲내외경제TV에 칼럼 '니체 읽기'를 기재하고 있으며, 최근 네 번째 책을 출간한 작가 '천경'이 내외경제TV 기자와 인터뷰를 나눴다. 사진은 김광탁 내외뉴스통신·내외경제TV 대표이사와 천경 작가. (사진=이한수 기자) [서울=내외경제TV] 김남우 기자 = 내외경제TV와 내외뉴스통신에 칼럼 '니체 읽기'를 기재하고 있으며, 최근 네 번째 책을 출간한 작가 '천경'을 내외경제TV 기자들이 직접 만났다. 기자 출신인 그는 갑작스런 후배들의 인터뷰 요청에도 당황하지 않고, 차분히 작가로서의 소신을 밝혔다.
김남우 기자 기자
청소년아토피, 면역력 높이고, 생활 습관 개선하는 원인 치료가 핵심
▲이신기 대표원장 (사진제공=생기한의원) [서울=내외경제TV] 이수정 기자 =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이 아토피로 몇 년 째 고생중이다. 병원을 다니면 증상이 좋아지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악화되기를 몇 년째 반복하고 있다" 청주시 가경동에 사는 주부 한 모(38) 씨의 말이다. 한 씨 딸의 경우처럼 아토피는 증상이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며 만성화되는 경향을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과정을 겪으면서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심한 고통을 겪게 된다. 특히 한 씨의 딸처럼 청소년의 경우 아
이수정 기자 기자
[인터뷰] 지평막걸리 김기환 대표
▲ 지평막걸리 김기환 대표 (사진=강태호 기자) [서울=내외경제TV] 강태호 기자 = 수입산 쌀로 대량생산해 가격을 낮추는 전략을 쓰는 업체들과 달리 장인정신으로 막걸리를 만드는 회사가 있다. 대한민국 막걸리의 역사와 맥을 같이하고 있는 '지평막걸리'의 김기환 대표와 인터뷰를 했다. 좋은 막걸리 뒤에는 좋은 기업 경영이념이 있다. 막걸리 시장이 붐을 이뤘던 2009년, 지평막걸리의 가업을 이어받은 김 대표는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대를 이어서 젊은 나이에 지평막걸리를 이
강태호 기자 기자
다양하고 짜임새 있는 교육으로 대구지역 종합무술분야 선보여
▲ 다양하고 짜임새 있는 교육으로 종합무술분야를 선보였다. (사진제공 = 국제무술학교) [서울=내외경제TV] 임수빈 기자 = 대구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국제무술학교 이시아관(관장 이성형)은 여러 종목이 혼합된 종합 무술을 가르치며, 무술을 배우려는 이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국제무술학교 이시아관의 커리큘럼은 합기도, 경찰무도, 우슈산타(격투기), 킥복싱, 우슈(태극권) 등을 비롯해 어르신들이 배울만한 태극권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무술을 체계적으로 연마할 수 있다. 민첩성과 활동
임수빈 기자 기자
[인터뷰] 공민배 전 창원시장
▲ 공민배 전 창원시장 ? 강태호 기자 [서울=내외경제TV] 강태호 기자 = ‘경남의 사나이’ 공민배 전 창원시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경남은 행정부문 순위에서 늘 상위에 있었던 지역이고 인구도 340만 명이 넘습니다. 지금은 하위권으로 밀려났지만 정치·행정적으로 안정화시키는 방안이 필요합니다” 공민배 전 창원시장은 행정사무관으로 시작한 공직생활의 대부분을 경상남도에서 수행했다. 등과 후 귀향한 그는 함양군수, 민선 창원시장, 남해대학교 총장을 거치며 경남을 경험했다. 더불어 청와대
강태호 기자 기자
[인터뷰] (주)엔에스엘바이오케미칼 하광진 회장
(주)엔에스엘바이오케미칼 하광진 회장 ? 강태호 기자 [서울=내외경제TV] 강태호 기자 = '대한민국환경문화대상'에서 녹색대상을 받은 (주)엔에스엘바이오케미칼의 하광진 회장은 화학전공자가 아니지만 누구보다 많은 실험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 낸 사람이다. 하광진 회장은 국내 유명기업의 화학제품을 유통시키는 영업으로 업계에 입문했다. 화학에 문외한이었던 그는 기초부터 공부하고 직접 생산 공장에 가서 물어보며 지식을 습득했다. 이렇게 축적한 지식으로 영업활동을 위한 카탈로그도 자신이 직접 만들
강태호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