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한국어 전문 학습지HANA 배정렬 대표 인터뷰
▲ 한국어 전문 학습지HANA 배정렬 대표. (사진=최윤정 기자) [도쿄=내외경제TV] 최윤정 기자 = 일본에서 한국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한국어 학습지 [한국어저널]을 창간한 장본인이자 현재는 한국어 상급자를 타겟으로 한 한국어 학습지 [하나] 발행인으로 한국어 보급에 정열을 쏟고 있는 배정렬 대표를 만나 얘기를 들어보았다. Q한국어저녈이라는 그 유명한 잡지를 만드신 분을 직접 뵙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한국어저널의 기획에서 창간까지 깊게 관여하
최윤정 기자 기자
40부 신사의 나라 영국
▲ 영국의 상징 빅벤 앞에서 세계적인 팝 밴드 비틀즈가 있고 바바리코트에서 풍기는 낭만이 있고 그곳에서 삶을 풍류할수 있는 신사들이 있고 그래서 영국이 주는 무한한 신뢰감과 뭐든지 앞서갈것 같은 문화에 이끌려 첫 번째 나라로 꼽았던 그때 배낭여행의 첫발을 시작한 곳이 바로 영국이었으니 말이다. 선택의 여지는 없었다. 영국 밖에는 보이질 않았으니까. 감회가 새롭다! 15년이 훌적 넘어서 그때를 회상하는 지금 그러나 그 당시에는 모든 것이 새롭고 신기했고 낯설고 두려움 또한 있었다. 그만
편집국 기자
39부 유물과유적으로 뒤덮힌로맨틱한나라 이탈리아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한가롭게 보낸 스페인광장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하면서 골목 골목을 찾아 헤매인 끝에 도착한곳, 사람보다 비둘기가 더 많은듯, 비둘기의 천국이라고 해야할까요? 물의 도시라 불리는 베네치아의 명소 산마르코 광장의 풍경은 이렇게 색다른 첫인상으로 다가 왔죠. 그렇게 한참을 비둘기와 평화로운 시간을 보낸 후 곤돌라가 머리에 스치면서 발걸음이 빨라졌죠. 물의 도시답게 연인들과 곤돌라가 함께한 모습은 해질녁의 노을과 어우러져서 한폭의 작품이더군요. 이탈리아
편집국 기자
38부 모차르트를 찾아서 오스트리아
▲ 선율이 느껴지는 모차르트 동상 음악의 대가 모차르트를 아시죠???? ?클래식에 빠져있는 사람이라면 그의 음악성과 삶에 관심이 많으실텐데요??? ?저 역시 그랬습니다??.? ?그래서 생가를 찾아 찰츠부르크로 갔습니다??.? ?시내를 벗어나 외곽에 있을거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시내 중심에 자리한 노란건물의 생가는 ? ?첫인상부터 생기가 넘치는 듯 보였습니다??.? ?우선 관광객들로 붐비기 때문에 찾을 필요없고??? ?내부는 그대로 보존이 되어있었서? ?금방이라도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차르트를 만날것
편집국 기자
37부 BMW타고 아우토반을 달리다 독일
▲BMW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 멋진 자동차 독일의 입성은 남달랐다.뭔가 작정을하고 설레임반 기대반이 맞을것 같다.유럽에서도 왠지 친근감 보다는 조금은 낯설게 느껴지지만한편으로는 배울것이 많아서 꼭 한번은 가봐야 할것 같은 나라였다. 첫인상은 쾔른대성당으로부터 시작했다.외관과 내부가 규모면에서 특별했고 기대 이상이었다.차가운 느낌은 사라지고 서서히 친근감으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첫 번째 행선지는 당연코 BMW박물관 이었다.남자들이라면 아니, 자동차를 몰고 다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인데다가전세계의
편집국 기자
36부 튜울립과 풍차의 나라 네덜란드
▲ 네덜란드의 상징 풍차마을의 소박한 풍경 동화속 배경이 되는 풍차가 있고형형색색의 튜울립 꽃들의 축제가 열리는 곳이어서 낭만적인아기자기할 것만 같은 예쁜 동화 한편이 만들어 질것만 같은유럽속의 네덜란드가 아닌네덜란드만의 모습이 살아 있는 이곳이 바로 네덜란드입니다. 해질 무렵 석양의 그림자가 풍차 밑으로 드리우게 되는 찰라는몽환적이면서 환상적인 처음 느끼는 색채에 빨려 들어가듯물감을 뿌린듯 선명하기만 하고,카메라의 렌즈에 담기조차 눈이 부시게 아름다움은할 말조차 잃어 버린듯 몸조차 굳어 버렸습니다.
편집국 기자
35부 융프라우를 가다 스위스
▲ 아름다운 풍경이 자랑인 융프라우로 올라가는 길 유럽여행의 꽃??, ??하이라이트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거야? ?유럽을 여행 하다보면??, ? ?같은 느낌 같은 양식의 건물들과 유적들로 식상할수도 있을때 ? ?스위스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 올거야? ?아마도 스위스의 매력은? ?알프스라는 설산을 볼수 있어서 더욱 끌리는지도 모르지??...? ?맞아??!? ?융프라우가 거기 있었기 때문에 간거야??.? ?세계의 아름다운 설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 ?이곳으로 몰리는건??, ? ?보러가는 과정도 재미있거니
편집국 기자
34부 패션과 예술이 살아있는 나라 프랑스
▲백사진으로 보는 파리의 에펠탑 봉주르 (Bonjour) !!!프랑스의 인사말입니다.언어에서부터 알수 있듯이 친근함과 세련됨 그리고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곳은 세계에서 흔치 않을 것입니다. 흔히들 패션의 시작이라고 하듯이 거리 곳곳에서는 다양한 패셔니스트들이시선을 사로 잡는 옷차림으로 눈을 유혹하기도 하는가 하면상점들은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디자인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가 하면레스토랑에서는 프랑스에서만 맛볼수 있는 독특한 레시피로 현지인들은 물론 여행자들도 코끝을 자극하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
편집국 기자
33부 달콤한 쵸콜릿의 유혹 벨기에
▲ 그랑플라스광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한컷 유럽 여행을 갈 때 제일 가고 싶은 나라를 손꼽으라고 하면? ?이곳은 항상 제외가 되기도 하고 순위에서 밀려나기 때문에? ?그냥 지나치기 쉬운곳이 바로 벨기에가 아닌가 싶다.? ?그러나 잠시라도 거쳐갈수 밖에 없는 지리적 여건 때문에 ? ?다녀온 사람들이 많아서 익숙해진 곳도 바로 벨기에다??.? ?고정관념을 깨줬기 때문이다??.? ?그렇다??.? ?제대로 배낭여행을 즐길줄 아는 유럽 여행자라면 꼭 빼놓지 말고 ? ?벨기에를 챙기라고 추천해 주고
편집국 기자
32부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
▲일본 전통 다다미방의 모습 우리나라와는 뗄수 없는 역사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재조명해야 ? ?감정적이지 않을수 있을까 고민해 보면서 시작합니다??.? ?지리적으로 가깝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주 왕래를 하게 되고??, ??의사를 소통하게 되고??, ? ???한때는 문화나 문물교류가 활발해서 우리나라의 영향을 많이 주었죠??.? ?일본에서 유행하는걸 받아 들여서 상품화 시키고??,? ?그로인해 일본의 일부분이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되면서 ? ?생활에도 상당부분 영향을 미치게 되었죠?
편집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