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日 아베 총리가 이끄는 여당 등 개헌세력, 참의원선거 개헌 발의선 확보 실패
▲사진=참의원 선거에 앞선 지난19일 지지를 호소하는 아베 총리 [제공/연합뉴스]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이끄는 일본 집권 자민당이 공명당과 함께 21일 치른 제25회 참의원 선거에서 전체 의석(정수 245석)의 과반을 확보했다. 그러나 전체 유권자의 투표율 추계는 48%선으로 참의원 선거 투표율이 50%밑으로 떨어질 것은 24년 만에 처음이라고 현지 아사히신문은 전했다.   이런 가운데 여당 등 개헌 세력은 이번 선거의 최대 쟁점이었던 개헌 발의선을 유지하는 데 실패했다. 이에 따라 향후 3년간은 자위대를 헌법 9조에 담는
김철수 기자
백승호도 라리가 데뷔! 위기의 한국 중원을 책임질 라리가의 유망주들!
▲친정팀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라리가 데뷔전을 치른 백승호 (사진=ⓒ지로나FC) 세계 최고라고 불리는 리그인 라리가에서 또 한 명의 한국인 유망주가 데뷔하였다. 백승호는 한국 시간기준 28일 새벽 0시 15분 스페인 지로나 에스타디 몬틸리비에서 열린 지로나와 FC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0-2로 팀이 지고 있던 후반 41분 알렉스 그라넬과 교체투입 되었다. 추가시간 3분까지 약 7분의 짧은 시간동안 ‘친정’팀인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활발하게 그라운드를 누볐다. 수비에게 막히긴 했으나, 한 차례
강정원 기자 기자
프랑스, 실리콘 밸리 거물에 세금 부과
▲프랑스는 실리콘 밸리 거물들에게 세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출처=셔터스톡)   프랑스 정부가 유럽 연합의 결정에 따라 실리콘 밸리 출신의 기술 대기업들에게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프랑스는 구글(Google), 애플(Apple), 페이스북(Facebook), 아마존(Amazon) 등의 실리콘 밸리 거물들에게 2019년 1월 1일부터 GAFA 세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GAFA란 이 기술 대기업들의 머리글자를 딴 것이다. 프랑스 정부는 오랜 시간 동안 이런 기업에 세
김소연 기자 기자
영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브렉시트로 인해 변동성과 불확실성 증대"
▲영국은행이 브렉시트 결정 때문에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다고 말했다(출처=위키미디어 커먼즈) 영국은행의 금융통화위원회(MPC)가 브렉시트로 인해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런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상당히 격렬해졌으며 금융 시장에 부담을 끼치고 있다고 표현했다. CNBC의 보도에 따르면 마크 카니가 주도한 이번 MPC 회의에서 기준 금리는 0.75%로 동결됐다. 브렉시트 결정 이후 영국의 경제 전망이 매우 불확실해졌기 때문이다. 영국은행 정책 입안자들은 지난 3개월 동안
김소연 기자 기자
알트리아, 전자담배사 줄 지분 인수 계약
▲거대 담배기업 알트리아가 전자담배 제조업체 줄을 인수할 예정이다(사진=ⓒ위키미디어 커먼즈)   말보로(Marlboro) 등의 담배 메이커를 소유한 알트리아(Altria) 그룹이 전자담배 제조업체 줄(Juul)의 지분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알트리아는 줄의 지분 35%를 인수하고 이 회사의 가치를 380억 달러(약 42조 8,000억 원)로 평가했다. 소식통은 이 협상이 계속 진행 중이며 앞으로 몇 주 간 연장될 수 있다고 말했다. 거래가 성사될 경우 줄은 새로
김소연 기자 기자
네덜란드 화훼무역, 브렉시트 악영향 우려 커져
▲네덜란드의 화훼 무역 부문이 브렉시트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출처=위키미디어 커먼즈)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브렉시트와 관련된 현안 및 각종 계약이 원활하게 마무리되도록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그러나 다양한 이해 관계가 맞물리면서 사태가 가라앉기까지는 아직도 많은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한편 CTV 뉴스에 따르면 네덜란드의 화훼 무역 부문은 급하게 결정된 브렉시트 거래의 피해자 중 하나다. 네덜란드의 최대 화훼 경매 단지인 로열 플로라홀랜드(Royal FloraHolland)의
김소연 기자 기자
포드와 폭스바겐, 아르고 AI로 자율주행기술 연구 중
▲포드와 폭스바겐이 아르고 AI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해 자율주행기술을 연구한다(출처=셔터스톡) 포드(Ford)는 최근 아르고 AI(Argo AI)와 계약을 맺고 기술경쟁력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아르고 AI는 스타트업 기업으로 자율주행차의 중앙 허브에 해당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다. 포드는 이 회사에 10억 달러(약 1조 원)를 투자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인텔(Intel)과 스트래터지 애널리틱스(Strategy Analytics)가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약 2050년까지
김소연 기자 기자
원플러스, 내년에 5G 스마트폰 출시 예정
▲중국의 원플러스가 내년 5월에 5G 스마트폰을 출시 예정이다(출처=게티이미지)   전 세계 기술 기업들이 5G를 향한 경주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 업체인 원플러스(OnePlus)가 2019년에 5G 스마트폰을 출시한다. 비즈니스 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원플러스는 오는 2019년 5월에 5G 스마트폰 출시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 이 회사의 CEO 피트 라우는 뚜렷한 브랜등으로 5G 전화의 새로운 선을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라우는 또한 이 제품이 원플러스 7
김소연 기자 기자
옵저버, 한국 기상청 공인 날씨 관측 업체로 선정
▲날씨 관측 회사 옵저버가 한국 기상청이 공식 지정한 날씨 관측 업체로 선정됐다(출처=위키미디어 커먼즈) 한국 기상청은 지난 11월 26일, 블록체인 기술로 날씨를 관측하는 업체 옵저버(Observer)를 공식 날씨 관측소로 지정했다. 이로써 옵저버는 한국 최초로 중앙 정부의 인정을 받은 블록체인 업체가 됐다. 옵저버는 스마트폰 사용자 또는 기상 관측자가 제공한 기상 데이터를 OBSR이라는 유틸리티 코인을 발행해 사들인다. 이들은 기압, 미세먼지, 습도 등 누구나 스마트폰, 개인 날씨 스테이션, 자동차, 스
김소연 기자 기자
제너럴 모터스, 자동차 판매 감소로 일부 모델 생산 중단
▲자동차 회사 제너럴 모터스가 내년부터 일부 모델의 생산을 중단할 예정이다(출처=위키미디어 커먼즈)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는 자동차 판매 감소로 인해 회사의 재정이 악화됐다며 내년부터 일부 자동차 모델의 생산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ABC 13의 보도에 따르면 GM은 5군데의 공장을 폐쇄할 가능성이 있으며 특정 자동차 모델을 더 이상 생산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또 다른 자동차 제조업체인 폭스바겐(Volkswagen) 또한 비슷한 움직임을 행한 적이 있는데, 당시 폭스바겐은 전
김소연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