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북 보은소방서, 신주영 소방장 소방차운전 도전 성공적인 적응 이어가
[내외경제 TV/중부=주현주 기자] 시간을 다투는 화재현장 출동에서부터 화재현장 소방장비조작에 이르기까지 여성소방관으로 도전하기 힘든 최초 소방차운전에 도전한 여성소방관이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신주영 소방장(38,여)으로 보은소방서 중앙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부터 소방차량 운전직무를 자청해 맡아 근무해 오고 있다. 여성으로 소방관이 돼 공기호흡기 등 무거운 소방장비를 착용하고 시커먼 연기와 금방이라도 집어 삼킬 듯한 화재 열기와 싸우며 화재진압을 해야 하는 직업을 선택하기까지 쉬운 선택은 아니었을 것
주현주 기자
충북 보은군 지덕저수지 폐도 및 인공섬 조성사업 결국 감사원
[내외경제 TV/중부=주현주 기자] 가뭄대비 용수확보를 한다는 목적과는 다르게 저수지 한 가운데 인공 섬을 만들고 도로 이용토지주의 의견도 묻지 않고 폐도 및 무넘이 중간보를 없애 문제가 되고 있는 탄부면 상장리 지덕저수지 문제가 결국 감사원에 민원이 제기됐다. 지덕저수지 건너편 527-5외 4필지(창고용지) 토지주 P씨는 "보은군에 수차례 민원을 넣고 군수 및 담당자들과 만났지만 서로 말이 다르고 복원기미가 없어 지난 10일 감사원에 민원을 제기해 감사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P씨는 지난해 2월14일 보은군에 "저덕저수지 527-
주현주 기자
[사건.사고]대전 국방과학연구소 1명 사망, 5명 부상, 폭발 사고 발생
 [내외경제 TV/중부=송영훈 기자]13일 오후 4시 24분경 대전 유성구 국방과학연구소(ADD) 9동 실험실에서 폭발로 의심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전소방본부는  이 사고로 40대 남성 1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부상자는 119구급대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폭발사고로 대전소방본부는 소방대원 120명과 장비 30여대가 총동원돼 사고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경찰과 군수사기관, 소방당국 등이 합동 조사를 하고 있으며  "폭발이 일어난 실험실에서 어떤 실험을 하고 있었는지 자세
송영훈 기자
청주시 사모1구역 뉴젠시티 지역주택조합 주민분담금 290억 공중분해 임원 고발조치
[내외경제 TV/중부=주현주 기자] 청주시 사모1구역 뉴젠시티지역주택조합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조합을 해산한후 재결성해서 진행해야 함에도 이절차를 무시하고 위법적인 사업을 추진했다고 '(가칭) 사모1지구 뉴젠시티 지역주택조합 투쟁위원회(이하 투쟁위)'가 폭로했다.  이들은 재개발 조합을 상존한채 다시 가칭 조합을 만들어 사업을 추진해 '청주시와 서원구청에 문의한 결과 인.허가 등 관련사실이 전무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지역주택주합인가를 받지 못해 지역주택조합분양금을 사용할수 없음에도 재개발 조합장 등 임원진 5명은 뉴젠시티 A건설,
주현주 기자
[사건.사고] 충북 영동군 인근 고속도로, 화물차와 미군 험비 차량 추돌 미군 3명 부상
[내외경제 TV/중부=송영훈 기자] 12일 오후 6시 경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충북 영동군 용산면 영동 3터널 인근에서 앞서가던 미군 험비 차량을 3.5 톤 마이티 화물트럭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험비의 타고 있던 미군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군 차량은 평택을 출발해 대구에 있는 다른 기지로 이동 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화물차 출돌 사고 수습을 하는 약 2시간 동안 경부고솓도로 부산방향 1 2차로가 전면통제 돼 사고 구간을 이용하는 차량들이 극심한 정체
송영훈 기자
청주시 성안길 상인회 사랑의 김장담그기 팔 걷어부쳐
[내외경제 TV/중부=김현세 기자]청주시 성안길 상인회(홍경표 회장)가 해년마다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12일 오전 8시부터 서문동 성안길 상인회 주차장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아침 8시 부터 절인배추와 김치속을 준비했고 자발적으로 상인회원들 30여명이 참석해 200여 포기의 배추에 김치속을 버물여 약 150여 통의 김치를 담아 성안길과 자매결연을 맺은 곳으로 보냈다.  김치 일부는 성안동사무소의 혀조를 얻어 직접 배달에 나서는 등 김치 담그기와 김치 나누기 행사를 직접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선단체들
김현세 기자
청주시의회 오창 소각장 환경청 부동의 강력 촉구 -시의회 지나온 발자취 회고
 [내외경제 TV/중부= 주현주 기자] 청주시 오창읍 후기리에 신설되는 소각장이 지난 2015년 부터 이승훈 전 청주시장의 협약서에 의해 진행돼 현 한범덕 청주시장이 불허 결정을 내리기까지 만 4년이 결렸다.  당시 2기에 150여 톤의 소각장과 매립장을 신설하기로 시와 (주)ES청원과 협약(MOU)했으며 이 협약에 따라 현재 매립장은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오창 주민들은 청주시와 ES청원이 계약에 의해 진행된 것으로 오해하고 있지만 청주시와 ES청원은 단순 MOU(업무협약)관계로 청주시와 계약사항은 없다.  업무협약(MOU)
주현주 기자
주사기 재사용으로 인한 HIV 발병...파키스탄의 건강 관리 시스템이 주목받다
뉴욕타임스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파키스탄의 신드 주정부가 운영하는 병원에 배치된 의사 무자파르 강로 박사가 주사기를 재사용하면서 수백 명에 이르는 어린이를 HIV에 감염시켰다. 강로는 즉시 처분을 받았지만, 900명 혹은 그 이상의 어린이들이 HIV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파키스탄의 건강 관리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바늘과 주사기 재사용, 파키스탄에서 만연하다강로는 처음에 HIV를 퍼뜨린 것에 대해 비난받았지만, 정부 관계자들은 오직 강로 한 명만 파키스탄 대중의 분노를 촉발시킨 사건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은
김성한 기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천시지부 "시의회 단체협약 개입 강력반발"
 [내외경제 TV/중부= 김현세 기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천시지부가 장제비 지원 및 후생복지조례 개정을 거부한 제천시의회에 대해 "시의회를 찾아와 사정하지 않으면 어떤 복지 향상도 고려하지 않겠다는 시의원들의 행태는  공무원 길들이기"라며 끝장 투쟁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제천시 공무원노조는 11일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의회의 단체협약 개입에 대해 유례없는 일이 라며 강력 반발했다. 노조는"공무원노동자의 노동조건 개선의 유일한 수단인 단체협약에 대해 대화와 토론도 거부한 체 밀실야합으로 조례안을 삭제한 제천시의
김현세 기자
모유유산균이 프리바이오틱스보다 좋은 이유 "모유, 다이어트에 효과적" 효능도 다양해...장에 좋은 유산균
 ▲모유는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사진=ⒸGettyImagesBank)유산균이 장에 좋다는 것은 이제 말해 입 아프다. 특히, 서구화된 식생활, 잘못된 식습관으로 위염, 장염들을 달고 사는 현대인들이 늘어나면서 유산균 섭취는 예전부터 화제였다. 최근에는 유산균이 다이어트 식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유산균에도 요즘 핫한 새싹보리분말이나 시서스, 시서스가루 레몬밤, 연자육, 노니와 같이 다이어트 효능이 있다는 것. 유산균이 어떻게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까?살은 섭취한 영양분이 사용되거나 배출되지 않고 족족 쌓이면서 찌게 된다. 쓰지
양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