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 도로 2중 추돌사고 1명 숨져
 20일 오후 3시15분 경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 농업센터앞 6차선도로에서 A씨(68)가 몰던 SUV와 B씨(32)의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날 사고로 A씨가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고, B씨는 경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은 사고운전자의 진술과 사고 차량들의 블랙박스 영상을 수거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동영상)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 2중추돌사고 1명사망 현장  
주현주 기자
(주)풍산 FNS, 저소득층 아동 위한 책가방 기증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0일 주식회사 ㈜풍산FNS에서 시청을 방문해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책가방 30개(34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시는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 아동 중 중학교에 입학하는 아동 30명을 선정해 전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시에서도 더불어 잘사는 행복공동체 논산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은진면에 소재한 ㈜FNS는 첨단센서류, 정밀기계부품, 신관류, 가속도계를 생산하는 방산전문기업이다. 지난 2015년 연탄을 후원한 것을
조성우 기자
공주시 탄천면새마을회,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
공주시 탄천면 새마을회(협의회장 심승용, 부녀회장 전순희)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7일 관내 24개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떡국떡 350kg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들을 방문해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어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을 곳곳 정비 및 청소가 필요한 곳을 대상으로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전순희 부녀회장은 "사랑으로 준비한 떡국떡이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성우 기자
공주 사계절썰매장 2200명 돌파
추억의 얼음썰매장을 즐길 수 있는 공주 사계절 썰매장이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의 색다른 놀이터로 인기몰이다. 공주 금학생태공원에 조성된 사계절 썰매장에는 튜브썰매를 타고 짜릿한 스릴을 만끽하려는 썰매족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실제로, 지난 11일 개장 이후 9일 만에 2200명을 돌파, 평일 100명, 주말 800명 인파가 몰리고 있다. 특히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민은 물론 인근 세종과 대전 등지에서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의 모습이 부쩍 늘었다.공주 사계절 썰매장은 매주 월요일과 설 명절 당일, 눈이나 비가 올 때를 제외하고 화요
조성우 기자
'계룡사랑상품권'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계룡시가 지난해 12월 26일부터 명절 전 10% 할인판매가 시작되자 '계룡사랑 상품권'의 매출이 크게 신장되고 있다.시에 따르면 10%할인 후 15일간 상품권 10억 여 원을 판매하는 등 일 평균 판매량은 7천 여 만원으로 지난해 총 판매량 29억원 대비 큰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상시 5%, 명절 30일 전에는 10% 할인 판매하는 이 상품권은 구매 시 높은 할인율에다 가맹점도 많아 지역 자금의 역외유출을 막고,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이끄는 '지역화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상품권 판매량이 급속히 증가된 이유로 연말 각종 모
조성우 기자
충북 보은군, 1월이 무섭다
 충북 보은군의 1월이 화재로 바람 잘날 없어 무섭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보은에서는 지난 1월 12일 오전 11시 46분경 산외면 가고길 A모씨 주택에서 아궁이 재처리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주택 69.56㎡ 중 33㎡가 소실되고 가재도구 및 농약살포기가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같은 날 오후 6시 21분경에는 탄부면 고바우길 B모씨 축사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소사료용 원형볏짚 20개와 모터펌프,사료 등이 불에 탔다.또 16일 오전 11시 19분경에는 보은읍 산성안길 C모씨의 주택에서 화목보일러 취
주현주 기자
충북 보은군 '환상의 커플 부부봉사단' 선행 눈길
주현주 기자
충북 보은군 마로면, 설 명절 앞두고 온정 릴레이
주현주 기자
단양군, 관광지 무료와이파이 시대 열리다.
 [내외경제 TV/충북=김현세 기자] 단양군은 관광객 1천만 시대를 맞아 관광객의 통신서비스 편의를 위해 올해 1월부터 관광지 공공 무료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의 시행으로 단양의 관광지 만천하스카이워크,도담삼봉,사인암,소선암,오토캠핑장,소선암자연휴양림,온달관광지,천둥,다리안관광지,수양개선사유물전사관,고수돌굴 등 10개소에서 실행하며 찾는 방문객이라면 개인휴대용단말기의 무선인터넷을 "KOREA FREE WiFi"로 선택하면 통신사와 관계없이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단양군은 이번 공공 무료와이파이 구축을
김현세 기자
충북 보은경찰서, 김기영 서장 취임
주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