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일 오전 업종 시황] NAVER(네이버, 189,500 ▼1,500)와 카카오(169,500 ▲1,000)에 주식 시장 기대감 몰려, 유진투자증권 "글로벌 성장성과 2020년 영업이익 성장 모두 기대할만하다"
NAVER(네이버, 189,500 ▼1,500)와 카카오(169,500 ▲1,000)가 글로벌 성장성과 영업이익 성장 등의 이슈로 주식 시장의 기대를 받고 있다.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네이버는 한국과 일본에서 간편결제, 웹툰 등 주요 서비스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이어져온 감익에서 벗어나는 첫 해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네이버 포탈 광고성장률이 꾸준히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콘텐츠 서비스 부문이 향후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야후 재팬과의 합병 역시 글로벌 성장성에
이윤재 기자
[17일 오후 업종 시황] '데이터 3법'과 '5G' 화학 업종까지 영향력끼쳐, SKC코오롱PI(35,150 ▲1,500) 주가 5G 열풍 타고 상승세
5G 상용화가 이루어지면서 SKC코오롱PI(35,150 ▲1,500)가 보유한 세계 최초의 5G 안테나용 mPI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삼성증권에 따르면 SKC코오롱PI는 2020년 PI 필름 기반의 신제품이 추가 되면서 성장세를 회복할 전망이다. FPCB 부문에서는 5G폰 보급 확대에 따라 세계 최초로 5G 안테나용 mPI(modified PI) 매출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일반산업 부문에서는 폴더블폰 판매 증가에 따라 현재 독점인 베이스 PI필름 매출증가도 예상된다. 또한 삼성증권에 따르면 TV용 CoF는 고객사의
이윤재 기자
[17일 오전 의약품 업종 시황] 셀트리온(175,500 ▼5,000) 합병설과 중국 공장 설립 이슈로 의약품 업종 태풍의 눈, 한화투자증권 "보령제약(14,600 ▼100)의 2020년 성장 기대"
셀트리온(175,500 ▼5,000)이 합병설과 중국 공장 설립 등의 이슈로 의약품 업종 태풍의 눈이 된 가운데 보령제약(14,600 ▼100)의 약진에 기대감이 몰리고 있다.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2019년도 보령제약은 매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이어나갔고 4분기 역시 그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연결기준 19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317억 원(+16.9% YoY), 영업이익 65억 원(+33.9% YoY), 영업이익률 5.0%(+0.7%p YoY), 당기순이익 83억원(+36.0% YoY), 순이익률 6.3%(+0.9
이윤재 기자
[17일 오전 업종 리포트] 삼성전자(61,200 ▲500) 외국인 '매수' 소식 타고 또 '최고가' 경신, LG디스플레이(15,700 ▲150)는 성장 기상도 '흐림'
17일 오전 삼성전자(61,200 ▲500)가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다시한번 최고가를 기록한 가운데 LG디스플레이(15,700 ▲150)의 2020년은 밝지 못할 전망이다.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LCD TV 패널 가격이 하락을 멈추고 상승이 예상된다는 점과 19년 4분기와 20년 1분기를 바닥으로 적자폭이 줄어들 것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다. 유진투자증권은 "장기적으로 자동차 디스플레이에서도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된다는 점도 희망적인 부분이다"라고 평가했다.그러나 유진투자증권은 "조정된 캐파를 감안해도 LCD TV패널은 여전히 공급우위가
이윤재 기자
[17일 오전 업종 시황] 셀트리온(179,500 ▼1,000) 주가 중국 현지 공장 설립과 합병설로 주목, 셀트리온헬스케어(55,700 ▲600)와 셀트리온제약(48,250 ▲2,850)도 기대감 상승
셀트리온(179,500 ▼1,000)이 중국 현지 공장 설립과 합병설로 주목을 받는 가운데, 셀트리온헬스케어(55,700 ▲600)와 셀트리온제약(48,250 ▲2,850)에 대한 기대감 역시 상승하고 있다.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2020년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7,000억 원, 2,042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4%, 192%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유진투자증권의 분석에 따르면 미국시장에서의 트룩시마, 허쥬마 판매본격화, 인플렉트라 매출 증가, 유럽에서의 램시마 SC 판매가 시작되는 것이 주요한 원인
이윤재 기자
서산시, 설맞이 대도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연다!
 서산시가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생산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입증 받아 대도시 지자체 및 대형유통매장 등 15개소와 연계한 직거래 행사를 추진한다.시에서는 매년 설·추석 명절을 전후하여 개최되는 대도시 직거래 장터 및 대형유통매장 특판전에 참가하여 관내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며 도농교류를 지속해오고 있다.먼저 설명절 지역대표 명품선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서산인삼은 2020년 1월 20일부터 1월 30일까지 11일간 서울‧경기지역 홈플러스 12개점을 대상으로 1억 5천만 원 상당의 인삼 및 홍삼 선물세트(약 3톤)를 판매
박두웅 기자
한국소비자원, 수분크림 핵심 성능인 보습력, 제품별로 차이 보여
수분크림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기 위해 사용하는 대표적인 기초 화장품의 하나로, 최근 피부건강과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분크림의 시장 규모도 커지고 있다.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소비자에게 객관적인 상품 품질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 설문조사를 통해 선호도가 높은 수분크림 10개 브랜드(10개 제품)*를 대상으로 보습력, 사용감,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했다. 설문조사한 수분크림은 닥터자르트(바이탈 하이드라 솔루션 바이옴 모이스처 크림), 더페이스샵(더테라피 로얄 메이드수분 블렌딩 크림), 마몽드(플로랄 하이드로
김현세 기자
[업종 장마감 리포트] 삼성전자(60,700 ▲1,700), '갤럭시S 신제품'과 '무풍 에어컨 2020년형' 출시 기대감 안고 '상승'
삼성전자(60,700 ▲1,700)가 에어컨과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타고 날아오르고 있다.삼성전자는 다가오는 2월 11일 '허블'. 천체망원경의 이름을 코드네임으로 삼은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삼성전자의 이번 신규 스마트폰은 시리즈의 네이밍 패턴의 변화를 준 만큼 기대감이 몰리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지난 15일 4년 만에 무풍 에어컨 2020년형을 선보여 LG전자와 에어컨 전쟁에 돌입할 전망이다.이외에도 지난 15일 미국의 특허정보 전문업체 IFI클레
이윤재 기자
[16일 오후 업종 시황] LG전자(69,400 ▼200)와 삼성전자(60,400 ▲1,400) 에어컨 전쟁 돌입, 키움증권 "LG전자 2020년도 가전제품 부문 견실함 기대"
전자 업종 LG전자(69,400 ▼200)와 삼성전자(60,400 ▲1,400)가 에어컨 전쟁에 돌입했다.지난 15일 삼성전자는 2020년형 무풍 에어컨의 출시를 발표하며 "1년 내내 공기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잡겠다"고 밝혔다. LG전자 역시 2020년형 휘센 씽큐 에어컨의 출시를 발표하며 에어컨, 가전 부분에서의 자신감을 내비췄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LG전자의 1분기는 최근 3년간 보여줬던 강력한 이익창출력을 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키움증권의 분석에 따르면 가전은 계절적으로 프리미엄 건강 가전과 렌탈 사업이 고수익성
이윤재 기자
[업종 시황] 제약 업종 셀트리온(180,000 ▲3,500) 활약 中, 유한양행(230,000 ▼1,500)도 떠오른다
16일 오후 14시 12분 현재 셀트리온(180,000 ▲3,500)이 중국 현지 공장 설립과 합병설로 이슈가 되고 있다. 제약 업종 유한양행(230,000 ▼1,500) 역시 2020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SK증권에 따르면 유한양행의 2020년 실적은 매출액 1조 6,213억 원(+8.7%YoY), 영업이익 672억 원(+364%YoY,OPM 4.1%)로 연간 마일스톤 990억 원 유입에 따른 큰 폭의 이익성장세가 예상된다. SK증권의 분석에 따르면 가장 기대되는 마일스톤은 레이저티닙의 병용투여 임상
이윤재 기자